오늘은 어제에 이어 티스토리 도메인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어제 진행한 것까지 했다면, 끝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김없이 그 부푼 기대를 깨버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2차 블로그 주소(새로 구매한 주소)가 티스토리를 가리키고 있지 않습니다?

이게 뭐지? 라는 생각에 찾아봤는데요.



결국엔 도메인에 티스토리와 연결을 해야한다는 것이에요. 이건 가비아에 가보면 [네임플러스]라는 무료 부가서비스가 있는데요. 위와 같이 블로그 연결 기능을 선택하여 진행하여야 합니다.



하는 방법은 도메인 주소를 치고, 블로그 연결 기능 선택 후 검색을 눌러보세요.



그럼 이렇게 어느 블로그로 연결할지 설정하는 것이 나오는데요. 저는 Daum Tistory로 설정하여 신청하였습니다



그리고 확인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위와 같이 신청했으면, 완료 처리가 되었는지 성질급한 고라니부처는 바로 확인하고 싶어 이것저것 눌러봤어요. 그랬더니 도메인 관리에서 도메인 옆에 플러스(+) 버튼이 있는데요.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네임서버 정보와 기타 사용 중인 서비스 내역이 나옵니다. 여기서 아까 신청한 네임플러스 '관리'를 눌러봤어요.



그랬더니 이렇게 네임서버 숫자 URL이 IP 주소로 등록되어있는데요. 굳이 네임플러스 부가서비스 신청하지 않아도 직접하면 될 것 같은 느낌아닌 느낌이 드네요! ;)



이렇게 네임서버가 등록되어서 연결이 되었다면, 2차 주소에 주소를 넣고, 저장버튼을 누르면!



끄읏.

이렇게 도메인을 설정 완료하였습니다.


참 쉽죠?(밥아저씨 마음이 이해가는 이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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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오늘은 티스토리 도메인 구매 방법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고라니부처가 아직까지는 완성된 브랜드가 아니라,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이런 저런 내용들에 대한 자료들이 많은데요. 고라니부처가 커가는 모습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물론 단순히 검색을 통해 해당 내용이 궁금해서 들어오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고라니부처를 만드는 동안 겪는 시행착오를 함께 나누고 싶네요.



일단 도메인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네이버에 노출되기 어렵다, 라는 의견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운영을 해봤던 경우에는 그런 사례들이 많고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한 6개월 정도 운영 중이던 것이 있었는데,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방문자수가 안 오르고, 네이버에 노출이 거의 안되는 것입니다.


사실 유사문서로 걸린 것도 정말 많고요. 그래서 특단의 조치로 도메인을 변경하고, 유사문서를 싹 다 정리하기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작업이 있은 후 약 3주 후에 네이버 노출이 되기 시작했고, 꾸준히 쌓여있던 콘텐츠의 힘인지, 며칠만에 2천명 대를 돌파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고라니부처도 중간에 바꾸기에는 이슈가 많을 듯하니, 미리 바꿔서 깔끔하게 소개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지요. 일단 주소를 변경하는 방법은 티스토리 [관리] 메뉴에서, 좌측 하단 [환경설정]-[기본 정보]를 눌러보면 프로필, 아이콘, 그리고 주소설정하는 곳이 나옵니다. 저는 일단 기본으로 셋팅을 해놨었는데요. 2차 주소를 넣어서 저만의 주소를 만드는 것이죠.


일단 gabia 도메인 구입/등록 버튼을 누르면.. 뭔가 잘 안될꺼에요. 티스토리 전용 페이지인데, 저는 이상하게 뭔가 검색도, 도메인 구매하는 것도, 회원가입하는 것도 모두가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가비아 사이트(https://www.gabia.com/)에 접속해서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상단 메뉴의 [도메인 등록]-[도메인 검색]으로 들어갔죠.



제가 사용할 goranibuddha.com을 검색하니 위와 같이 도메인 검색 결과가 나오는데, 장바구니 모양을 선택하면 도메인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 참고로 크롬에서는 결재가 잘 안되니, 익스플로어로 접속해주세요! 전 결재단계까지 갔다가 결재 완료 직전에서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화가나는(?) 상황이 발생했었죠.



어쨌든 장바구니에 담으면, 저렇게 선택한 도메인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신청하기를 이제 누르면 됩니다.



자세한 정보 입력창은 위와 같고요. 저는 일단 3년치를 결재하였습니다.



결제창이야 뭐.. 신용카드, 계좌이체, 무통장입금, 휴대폰 결제가 있는데, 다 아시죠?



도메인은 이렇게 구매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고자 포스팅을 한 것이고요. 내일은 이 구매한 도메인을 티스토리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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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오늘은 명함제작 그 두번째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사실 이야기랄 것도 없어요 오늘은.


어제 보여드렸던 2가지 초안과 수정안을 디자이너 Sino Yoo 님에게 보여주면서 의견을 청했습니다. 그랬더니 좋은 아이디어가 나왔어요. 하지만 온전히 제 힘으로 만들고 싶어 아이디어만 듣고 제가 다시 만들었죠. 물론 포토샵 실력이 굉장히 실전 주의(?)라서, 역시나 모르는 기능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봤죠.


제가 가로본능에 의거하여 제가 보는 뷰파인더 모양만 보여주고자 하자, '세로로 폴라로이드처럼은 안돼요?' 라고 물어봤던 Sino Yoo 디자이너님. 순간 정말 제가 왜 뷰파인더에만 목숨을 걸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일단 기존 시안을 조금 수정, 발전시킨 1안과 2안, 그리고 나름 제가 생각하는 폴라로이드 느낌의 3안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이게 바로 1안입니다. 어떤가요? 조금 더 깔끔해졌죠?

굳이 가운데로만 몰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는 게 받는 입장에선 훨씬 나을 것 같네요. 제 의견처럼 말했지만, 사실 Sino Yoo님이 말해준 의견 중 하나였습니다. 만든 건 순전히 제가 만들었지만요.

카피도 제가 쓴 것입니다. 나름 캘리그라피 느낌으로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저는 이러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당신이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가요?


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카피입니다. 나름 캘리라 우기는 저것은 제가 연습하던 글씨 중 그나마 조금 그나마 나은 것 같아서 넣어봤어요.




그리고 이게 2안이죠. 처음엔 세로로 만드는게 어떠느냐는 의견에 만든건데.. 제 느낌으론 그냥 휴대폰 케이스 느낌이라.. 개인적인 취향으론 가장 마음에 안드는 시안입니다. 그래도 어제 만든 초안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요게 마지막 시안인데요. 처음 1안과 2안이 너무 단조로워서 패턴을 넣으면 어떠냐는 의견에 따라 전체 세모 모양의 패턴을 선을 그려서 넣었는데, 마지막은 조금 이상하네요.





그래서 넣은게 뒤에 워터마크 형태로 패턴을 넣고, 선은 삭제하는 형태입니다. 이게 바로 3안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1안과 3안이 완성도가 높아보여요. 하지만 제가 강조하고자 하는 개인 취향은 1안인데, 뭔가 3안이 더 깔끔하고 보기 좋아 보인달까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참 고민입니다.


또 다른 좋은 의견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 및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의견 주신 디자이너 Sino Yoo 님은 아래 URL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Sino Yoo님 페이스북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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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제 명함을 만들고자 합니다.

회사 명함이 아닌 제 개인 명함을 말이죠. 그런데 의외로 명함에 들어가는 비용은 많지는 않은데, 디자인이라는 문제가 있어요. 제가 이쁘고 멋진 이미지를 '보는' 능력은 있어도 '만드는' 능력은 꽝이거든요.


어떠한 명함을 만들까, 생각을 하다가 우연찮게 제 카메라를 보게되었습니다.





이걸 보면서 생각했죠.

그래! 내가 보는 세상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자!


제가 보는 뷰파인더 속 세상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뷰파인더의 이미지를 보고 일일히 그리기는 힘들어서 뷰파인더에 핸드폰을 대고 찍었죠.





음.. 평소 제가 보던 세상은 이렇게 작지가 않은데 말이죠....

순간 멍..하니 어떡하지? 라는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구글링을 시작했죠. '뷰파인더', '뷰파인더 명함' 이라고 말이죠.




그러던 중 이 사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깔끔하게 만들어진, 정말 멋진 명함이었죠!


근데 제 컨셉은 엄연히 '제가 보는 세상'을 함께 보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카메라 뷰파인더 모양이 아니었죠. 그래서 또 다시 검색을 했습니다. '니콘 뷰파인더','니콘D5300 뷰파인더' 라고요.





이에 이렇게 2장의 이미지를 찾았습니다. 제가 보는 니콘의 뷰파인더 모양이죠. 물론 살짝 다르긴 하다만 아쉬운대로 이것을 기준으로 작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명함 사이즈는 역시나 구글링을 통해 알게 된 90x50mm 사이즈로 제작하였습니다.


이렇게 처음 나온게 바로 이 모양이었죠.





음.. 뭔가 양옆이 휑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리고 텍스트가 너무 작았죠.. 뷰파인더의 비율은 정확하게 나누었으나 사용 용도가 '명함' 이었기에 비어보이는 모습이 뭔가 불만족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뷰파인더 모양을 키우고, 안에 텍스트를 조금 키웠죠. 물론 전화번호나 연락처는 통일을 하구요.

근데 뭔가.. 2%가 부족한 느낌? 그래서 가생이(?)를 둥글게 만들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쓰다보니 생각나네요. 모서리.가 바른 표현입니다.





위와 같이 포토샵 작업을 하여 모서리를 둥글게 하였고, 3분법에 의거하여 이미지 촬영시 도움되게 하였습니다. 제 명함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경우 안정감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물론 초점은 가운데에 1개만 넣었어요 ;)


포토샵이 은근 작업하기 어려운데요. 특히 둥글게 무언가를 만들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저같은 포토샵 초보자는 더욱 말이죠 :(


그래도 어떻게 만들기는 했는데, 그래도 뭔가.. 디자인이 마음에 안드네요. 깔끔하게는 잘 나온 것 같은데, 혹시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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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사진을 찍다보면, 멋진 문구 한 줄 추가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 불쑥 듭니다. 이렇게 캘리그라피 도구를 산 것을 정당화하구요.. 전 앞으로 자주는 장담 못하지만, 정말 가끔은 사용할 것 같습니다 ;)


여튼 그래서 오늘은 멋진 캘리그라피, 손글씨를 포토샵으로 이미지에 얹히는 작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런 원본 이미지를 스캔하는게 먼저겠죠?

아직 글씨 연습을 제대로 못해 참 솜씨는 별것 없습니다. 다만 도전에 관련된 명언 2가지를 찾아 한 번 써봤는데, 은근 나쁘지는 않아서 이걸로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포토샵에 이미지를 넣구요. 이건 그냥 이미지를 드래그해서 넣으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혹은 [파일]-[열기]로 열면 됩니다.



그리고 상단의 [이미지]-[조정(Adjustment)]-[명도/대비(Brightness/Contrast]를 눌러주세요.



그럼 명도값과 대비값을 줄 수 있는데, 대비(Contrast)값을 100으로 두면 색이 조금 더 진해집니다. 저는 A4용지에 연습을 했기 때문에 바탕이 흰색이라 누끼따기가 이러면 훨씬 수월해지죠.


아! 그리고 누끼따기전에 혹시 모르니 Ctrl+J 버튼을 통해 레이어를 복사해놓는 센스!!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Ctrl+플러스(+)버튼을 눌러 화면을 최대한 확대합니다. 매직툴을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글씨를 조금 작게 써서 최대한 확대한 후 브러쉬 크기를 조정한 후 하나하나 누끼를 땁니다. 위에서 대비값을 주었기 때문에 대충 클릭해도 잘 잡힙니다. 다만 세세하게 조정하는 부분은 Shift 클릭하고 콕콕 찍어주면 잘됩니다 ;)



이렇게 누끼를 따고 나면 2가지 방법으로 나뉘어집니다.


첫번째 방법은 새로 만들기를 하여 Ctrl+C, Ctrl+V를 통해 복사 붙여넣기 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바로 복사 붙여넣기를 하면 되는 것이죠. 다만 이렇게 하면 가장자리가 흰색이 살짝살짝 보이면서 안이쁘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저는 두번째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포토샵 상단의 가장자리 다듬기(Refind Edge) 명령이 있는데요.



여기서 패더값을 2px 정도 주면 무난하게 가장자리가 다듬어지게 됩니다.



그런 후 Ctrl+Shift+I 버튼을 눌러 반전 선택을 해주세요!



그리고 Del 버튼을 누르면 바탕화면이 이렇게 지워지게 됩니다. 패더값을 적용해줬기 때문에 첫번째 방법처럼 복사, 붙여넣기를 적용하면.. 음.. 궁금하면 한 번 해보세요! 근데 결과물은 장담 못합니다! 참고로 저는 처음에 그렇게 했다가 누끼따는것부터 다시하는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이렇게 깔끔하게 적용된 캘리그라피 이미지를 확대해보면, 매직툴로 누끼를 땄기때문에 'ㅇ'이나 'ㅁ', 'ㅎ'글자 안에 간혹 흰색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지우개도구를 통해 살짝 지워주세요!


그리고 이미지에 적용하면 끝!!





아직은 글씨가 이쁘지 않아 이미지가 엄청 이쁘게는 안나왔네요. 저는 검은색 글씨보단 흰색 글씨가 이뻐보여서 이미지 색상을 변경하여 하얗게 적용해보았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마음을 다해가고, 제가 스스로 믿는대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해는 도전하는 한 해가 되며, 앞으로도 도전하는 고라니부처가 되도록 스스로 믿고 마음을 다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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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여러분은 그런적 없나요? 무언가 보면 꼭 해보고 싶은것들?

저는 그런 것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릴 때는 돈이 없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이것저것 해보지 못했었죠. 그게 점차 후회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일단 큰 돈이 들어가지 않으면 도전! 해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한번 시작하면 그래서 뽕(?)을 뽑을 정도로 성과물을 내겠다는 나름의 각오와 함께 말이죠.



사실 캘리그라피보다는 개인적으로 붓글씨가 더욱 취미에 맞았었습니다. 하지만 붓글씨는 준비 과정도 길고, 쉽게 하고 정리하기가 어려운 취미였죠. 그래서 캘리그라피에 조금 마음이 갔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옛날 중세 영화에 나오면 깃털붓으로 잉크찍어서 쓰는 장면을 따라해보고 싶었던 마음이 첫번째 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 다음은 만년필에 대한 환상과 그것이 캘리그라피로 이어진 것이죠.




어찌되었든, 이러저러한 이유로 고민하던 중 제가 자주가는 펀샵이라는 아이디어상품 편집샵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캘리그라피 세트가 나왔습니다. 잉크 포함 3만원도 안되는 아주 저렴한 가격이었죠. 하지만 반나절동안 망설이는 동안 완판.. 이에 재입고 신청을 하고 기다리다 재입고 되자마자 바로 구매!! 망설여 후회하는 것보단 일단 올 한해는 도전해보자는 마음이 강했기에 두번 생각 안했네요.




다만 잉크는.. 여는데 힘들었어요.. 저 처참한 입구 봉인지(?)가 보이시나요? 제 손은 음.. 아무래도 붓글씨를 좋아하다보니 먹 묻은 느낌이라 전 느낌없었지만, 뚜껑이 더 이쁘게 열걸..하는 후회가 있었어요.





이렇게 잉크를 바르고 쓱쓱 쓰면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한글자 쓰기도 힘들더라구요.. 캘리그라피 무식한 초보자의 소심한 첫글씨는 그렇게 망했습니다. 그리고 펜촉 중간에 구멍이 있는데, 이게 붓의 먹물을 머금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깨닫고, 다시 도전해봤었죠!



개인적으로 이 펜촉은 글씨쓰는 만년필 대신 쓰기 좋을 것 같았죠!

일타이피, 붓글씨와 만년필에 대한 니즈를 만족시킨 나름의 괜찮은 선택이었습니다 ;)



근데.. 글씨가 마음대로 안써지더라구요..

어려워요.. 특히 캘리그라피 전용 알파벳이나 글자체가 있는데, 규칙따위 무시! 어차피 글씨라는게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쓰면 되는거 아닐까요? 간혹 감성 문구를 적어서 이미지화하여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빨리 캘리그라피 도구에 익숙해져서 글씨가 이쁘게 잘 나오게 해야겠죠? ;)


일단 오늘은 간단히 누끼만 따서 메인 썸네일에 올렸는데요.

내일은 간단한 포토샵 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해보도록 할게요! 사실 사진이나 기타 이미지 관련 작업을 하다보면 포토샵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더라구요.. 저도 일하면서 강제적으로 배우게 되었는데, 이렇게 연습하면서 기록형태로 남겨놓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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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안녕하세요, 고라니부처입니다.

오늘은 티스토리 배포로 포스팅을 대체하려고 합니다. 


사실 작년 9월부터 본격 운영하려고 하였으나 콘텐츠가 많이 안모여서 푹 쉬다가 1월부터 다시 시작을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대장이 7장이나 모여있었네요!


그래서 저처럼 필요로 하신 분들을 위해 초대를 하고자 합니다.





아래 양식에 맞춰 글을 작성하신 후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초대 받을 이메일 주소 : ex - boro3967@naver.com

블로그 운영 목적 : ex - 일상공유 및 개인 사진, 영상 포스팅 or 영화후기 전문 블로그 등

블로그 운영 플랜 : ex - 2015년 10월 콘텐츠 수량 확보, 2015년 11월부터 주간 2건 이상 작성 계획, 몇월까지 블로그 꾸미기 등


최소한 블로그를 꾸미고 주기적으로 포스팅을 작성하실 분들만 연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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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나름 광고쟁이 생활을 하면서, 여러여러 귓동냥을 많이 듣습니다. 특히 탐스가 처음 나왔을 때 사회적기업으로써 사회적 공헌을 한다는 차원에서 매우 충격적이었죠. 대외적인 모습이야 어떻든 결국엔 이미지메이킹과 그로인한 브랜드 인지도 상승, 자연스런 매출 상승을 기대하는 것인데, 탐스의 경우는 기부 형태로 마케팅을 연 매우 대표적인 사례였습니다. 이후 많은 기업들이 따라하고는 있으나 탐스만큼 기억에 남을 만한 업체는 별로 없었죠. 그러다가 제가 좋아하는 재미있는 상품들이 나오는 펀샵에서 탐색하던 중 발견하였죠. 펀샵을 통해 알게 된 쁠레아따라는 스위덴 시계 브랜드가 착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 구매해보았습니다.


실은 펀샵은 사진을 워낙 잘 찍어서 항상 구매욕을 자극하나 잘 참고 견디고 있었는데, 이번 쁠레아따 시계(FLÄTA Watches)의 경우 좋은 캠페인이 더욱 와닿아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제품의 디자인은 이미 매혹적인 아이였기 때문에 망설이지 않고, 제품 탐색 10분 만에 구매를 했더랬죠.. 더불어 다른 것과 함께.. 저는 한순간 호갱이 되었죠..


여튼 그렇게 구매한 상품이 드디어 두근 두근 도착했습니다!






사악~ 상자를 슬금슬금 벗겨내고 있는데, 굉장히 포장도 고급스럽게 잘 되어 있어요^^ 그리고 택배에 빨간염소 보내기(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것 같아요) 캠페인 소개 자료와 함께 시계가 두둥! 구성품이 시계, 뱃지, 열쇠고리 이렇게 오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뱃지는 시계에 함께 달려서 왔어요! 근데 이게 또 나름 이뻐서 당분간은 냅두고 그냥 차고 다녔었습니다!







잘 보이시나요? '빨간염소 보내기 캠페인'에 대해 적힌걸 그대로 적어볼께요.

세이브더칠드런에서 2010년부터 아프리카 니제르 지역에 약 2만 마리의 염소를 배분하고, 보건 영양프로그램 및 모니터링을 진행하여 각 가정과 아동이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8개의 쁠레아따 시계가 판매될 때마다 염소 한마리가 아프리카 니제르로 보내집니다.

근데 조금 어렵죠? 그래서 펀샵에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이미지가 있어서 퍼왔습니다.


염소 한마리가 만들어낸 놀라운 결과! 정말 대단하죠?^^









그 외 착샷과 세부 샷들입니다. 시계가 이쁘다는 흥분감에.. 사진이 많이 흔들렸네요.. 시계 보증서도 같이 들어있고, 착용 시 저렇게 뱃지가 있는데, 그냥 두어도 이쁘고 좋아요. 저는 한 1주일 달고 다니다가 뱃지는 다른 곳에 달았습니다^^


착한 일도 하고 이쁜 시계도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프로젝트, 쁠레아따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하는 빨간염소 보내기 프로젝트! 저도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네요! 일명 착한 광고 프로젝트?!


착한 광고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뜬금없는 반성..)


여튼 나중에는 직접 염소 1마리를 보내줄 수 있도록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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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요즘 새롭게 취미 붙였습니다. 나노블럭 맞추는게 은근 재밌더라고요. 지난 8월에 슈퍼맨과 도날드덕 여자친구를 맞추고, 끌려서 다시 들른 문방구에.. 토르와 토르 동생 로키이 이렇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서 업어왔습니다.






참고로 DAILY에 올라오는 이미지는 제 핸드폰으로 촬영한 것들로 LG G4로 찍은 것들입니다^^


자, 그럼 나노 블럭을 한번 맞추어 볼까요?





블럭을 잊어버릴까봐 종류별로 갯수대로 모아놓고 시작하는데, 이렇게 분류하는 것도 은근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일단 토르동생 로키부터 완성! 음.. 저 뿔? 같이 달린 부분이.. 엄청 헷갈리더라구요.. 그것 말고는 쉬웠는데, 어쨌든 완성해놓고 보니까 좋네요^^ 근데 뿔이.. 약해서.. 조금 고민이네요.







짜잔! 토르도 완성! 형제끼리 같이 서있는 모습을 보니 매우 보기 좋죠? 슈퍼맨도 그렇지만 토르도 망토를 만들때 정말 신나요! 그냥 생각없이 쭈욱 같은것만 반복하면 되니까요.. 그러면서 형태는 바로 갖추어지니, 은근 빠르게 작업되는 느낌이라 기분 좋더라구요.







토르와 로키를 완성시켜놓고.. 어언 약 2주동안의 공백기 동안 우연히 캡틴과 애꾸눈 퓨리국장도 같이 업어왔습니다! 아무래도.. 어벤져스.. 시리즈를 모아야 될까봐요.. 특히 캡틴 엄청 귀엽네요!!^-^


아, 맞다. 혹시 어색한 부분은 없나요? 부품이 없어서 하나는 임의로 대체를 해놓은게 있는데, 만약 찾으신다면 댓글로 맞춰주세요! 맞추신 분께 커피 기프티콘 하나 쏩니다!


근데 나노블럭은 정말 시간적 여유는 있으나 다른거 하기는 싫을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은근 스트레스도 풀리고, 마치.. 음.. 저는 이해를 못하지만, 색칠노트와 비슷한 것 같아요. 심리 치료를 위해 색칠노트에 아무 색으로 칠하고, 그러면서 잡생각없이 집중하게 하고, 그러면서 스트레스 푸는 건데요. 나노블럭도 비슷한 느낌이랄까? 색칠노트는 개인적으로 전 안해봤지만, 별로일 것 같고.. 나노 블럭은 좋은 것 같네요!


특히 아이들 집중력, 공간지각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 아닌 느낌도 들고요^^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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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안녕하세요, 고라니부처입니다^^


9월부터 본격 운영하려고 하였으나 콘텐츠가 많이 안모여서 띄엄띄엄 포스팅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대장이 8장이나 들어왔어요!!


물론 9월 말부터 이제 콘텐츠가 확보되서 꾸준히 올라갈꺼긴 하지만, 초대장이 생기니까 기분 좋네요^^

그래서 저처럼 필요로 하신 분들을 위해 초대를 하고자 합니다.



아래 양식에 맞춰 글을 작성하신 후 방명록에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초대 받을 이메일 주소 : ex - boro3967@naver.com

블로그 운영 목적 : ex - 일상공유 및 개인 사진, 영상 포스팅 or 영화후기 전문 블로그 등

블로그 운영 플랜 : ex - 2015년 10월 콘텐츠 수량 확보, 2015년 11월부터 주간 2건 이상 작성 계획, 몇월까지 블로그 꾸미기 등


최소한 블로그를 꾸미고 주기적으로 포스팅을 작성하실 분들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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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