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입자 늘리기 위해 이것 저것 알아보는 중인데요. 그 중에서 오늘은 웹마스터도구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네이버에서 '웹마스터도구'라고 검색해 보면 위와 같이 3개가 뜹니다. 구글, 네이버, Bing 웹마스터도구인데요.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3개 다 가입해서 사용 하고 있습니다. 주로 봇이 잘 수집해가도록 크롤링 간격을 조정한다던지, 등록된 글의 URL을 입력하여 강제로 수집해가도록 설정하게 합니다.


물론 동일한 URL에 여러차례하면 작업성으로 인지될까봐 1개의 URL에 각 1회씩 수집 요청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구글은 등록하면 위와 같이 사이트가 나오는데요.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때 등록했다가, URL 변경하면서 새로 등록해서 현재 2개가 떠있습니다. 티스토리 도메인으로 된 건 삭제가 가능한데, 수정은 안되더라고요.



네이버 웹마스터도구는 위와 같이 나옵니다.

설정하는 방법은 지난 번에 간단히 같이 알아봤었죠? 잘 기억안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참고하세요!


>> 지난포스팅 다시 보기 : [SEO] 네이버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웹마스터도구 활용법



그리고 Bing이라는 검색엔진도 웹마스터도구가 있더라고요. 음.. 일단 등록은 했지만, Bing 웹마스터도구는 뭔가 큰 도움은 사실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구글 웹마스터도구에 사이트 등록 후 선택하면 위와 같이 지표가 뜨는데요. 검색 애널리틱스는 구글 검색 유입자이고, Sitemaps은 rss 주소와 사이트맵을 등록하면 자동으로 수집해가게 됩니다.



현재 제 블로그의 색인 상태구요. 3월 13일 기준으로 477개 페이지가 색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구글 웹마스터도구의 특징은 오로지 구글에 최적화 하기 위해 꼭 필요한 도구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 유입검색어, 노출 현황 등을 약 1주일 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서 추세를 분석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사이트 오류가 나는 부분이나 기타 수집 요청도 가능한데요. 오늘은 일단 기본적인 것만 살펴보는 것이니 구글 웹마스터도구는 여기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는 일단 네이버 검색 시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특히 '사이트명'과 '사이트설명'은 검색 시 사이트 영역에서 노출될 때 나오는 부분인데요.



네이버에 '고라니부처'라고 검색해보면 제가 설정한 사이트 설명과 사이트명이 노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사이트맵, rss을 등록하여 잘 수집해가는지 등을 확인 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대략적으로 수집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색인현황도 알 수 있는데요. 노출을 위해 핵심적인 부분이 바로 이 색인현황이죠. 색인이 많이 될수록 노출 가능한 문서가 늘어난다는 의미이므로 방문자수가 증가하는 요인입니다. 다만 조금 불편한게 일자별 체크를 하지 않으면, 정확한 숫자는 볼 수가 없습니다. 저 그래프에 마우스를 갖다대도 숫자를 보여주질 않아요..



마지막으로 Bing 웹마스터도구의 경우 보여주는 정보가 많은데, 뭐가뭔지 잘 모르겠어요. 다만 검색에 노출된 숫자와 클릭수 등을 보여줍니다.



또한 사이트맵이나 rss 현황, 크롤링해가는 시간 조정 등이 가능한데요. 네이버, 구글 웹마스터도구보단 컨트롤할 수 있는 영역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그 실효성은 조금 생각을 해봐야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이렇게 간단히 웹마스터도구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세부적인 메뉴들은 직접 해보시는게 빨라요. 사실 그렇게 어려운 부분도 없고요. 다만 궁금한 점은 하단 '카톡하기'아이콘을 통해 문의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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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2월부터 약 1개월 동안 작업한건데요. 틈틈히 시간 날때마다 하다보니 뭔가 의외로 오래걸렸네요.



명함 앞면입니다.



명함 뒷면은 아무것도 넣지 않고 심플하게 가기로 했습니다.

뷰파인더 상단에 Rec 부분과 배터리 부분만 추가했고요. 뷰파인더 하단에 조리개값, 초속, iso 등 기본 정보만 넣었습니다. 아마 카메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것 같네요 ;)


사실 뭔가 허전한 느낌이 있긴 한데, 그건 또 그거 나름대로의 맛이 있어서 그냥 이대로 가기로 했습니다. 두근두근하네요.

월요일 되자마자 바로 명함 의뢰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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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몇달 전에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받으라는 통지를 받았었습니다. 처음으로 받는 적성검사이기에 두근두근..하기보다는 뭔가 귀찮은 마음이 매우 컸죠. 그래서 뒤로 미루고 미루다가 최종 제한기간? 1주일을 앞두고 다녀왔습니다. 저는 지역이 경기도 부천이라 안양을 갈까, 인천을 갈까 고민을 하다가 인천이 가까워 인천 운전면허시험장으로 갔습니다.


근데, 준비물을 살펴보니 증명사진과 갖고있던 운전면허증을 같이 갖고 오라고..

음...

장롱면허인지라 면허증따위! 이러면서 어디다 집어던져놨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한 2시간 정도 찾다가 도저히 못찾아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아봤습니다. 정보따위 없어요. 그냥 적성검사 빠르게 받는 방법만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생각난김에 이 주제로 포스팅을 하려고 해요!




일단 가는 방법은.. 인천 '동막역' 4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있는 버스터미널에서 35번을 타고 갔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불안하게도 버스 정보안내시스템에 35번이 안나오고, 513번이랑 다른 번호만 쭉 나와있더라구요. 게다가 35번은 한참 기다려와 왔다는.. 그래서 살짝 안절부절하면서 '이거 맞나?'라면서 기다렸었네요. 혹시 '35번 버스 맞나? 여기서 타는게 맞나?'라는 의구심이 드는 분들은 저처럼 안절부절 하지 마시고, 그냥 기다리시면 옵니다. 한 20분 기다렸어요 전.





일단 면허증 재발급도 운전면허시험장에서 하고, 적성검사도 운전면허시험장에서 하니 그냥 갔습니다. 대책없이요. 물론 결과적으론 옳은 선택이었지만요. 제 증명사진 2장과 신분증, 그리고 약 3만원의 현금을 들고 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안내'라고 써져있는 데스크에 가서 번호표를 뽑고(!) 물어보니 적성검사 신청서와 재발급 신청서를 같이 주더라구요. 이걸 2개 다 작성하면 된다고 합니다. 평일 오전 11시임에도 불구하고, 번호표를 뽑고보니 대기자가 98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적성검사부터 받으러 갔어요. 사실 저는 1종 보통인지라 운전 테스트 하면 어쩌지? 라는 무지의 극치를 보였었는데요.(장롱면허인지라 진심으로 걱정반, 근심반으로 갔어요..) 가니까 시력검사만 하고 끝..나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앉았다 일어났다도 시키고, 청력 검사도 하던데..





어쨌든 시력테스트만 하니 적성검사가 끝났대요.. 그리고 번호표 순서 보니까 한 60명 정도 더 남아있더라구요. 한 20분 조금 넘게 기다리다가 제 번호 순서가 되길래 두근대는 마음으로 가서 '저.. 면허증 분실했어요' 라고 부끄럽게 말하니, 처리해주시는 이모님이 굉장히 친절한 표정으로 신분증과 돈내놔요, 이러시더라구요.(사실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따끈따끈한 새 면허증을 받고 나왔습니다.

사실 적성검사래도 별게 없더라구요. 걱정을 했던게 뭔가 어이없을 정도로요. 특히 면허증을 집에서 분실하는 바람에..(분명 지갑 바꾸기 전까진 있었거든요.) 더욱 덜덜 떨면서 갔더니, 그냥 12,500원만 내면 해주더라구요! 적성검사는 5,000원.. 총 17,500원 들었네요.


저처럼 자동차에는 크게 관심이 없지만, 면허증을 일단 따두고 보자! 라는 심정으로 취득하신 분들은 잘 모를 거라 생각하고 간단하게 주저리주저리 적어봤어요. 결론은 그냥 가면 다 해주니, 걱정 말고 가세요!


아참, 번호표는 미리 뽑아놓는거 잊지 마시고요. 적성 검사 끝나면 번호표 뽑고 기다리라고 안내해주는데, 그러면 엄청 기다리셔야 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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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요즘의 핫한 이슈죠?

네이버의 변화. 사실 관련해서 3월 7일에도 한 번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요. 오늘은 어떻게 변화하는 가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지난 번에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어놓았던 포스팅을 못보신 분들은 한번 보시고, 아래 내용을 읽어주시면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


>> [트렌드분석] 네이버는 왜 자꾸 무언가를 변경할까?



일단 기본적으로 네이버는 온라인 유저들이 반응하는 광고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는 부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2000년대 초반에만 해도 검색광고만 해도 투자대비 수익률, 즉 ROAS가 1,000%, 2,000% 나오던게 요즘에 와서는 500%를 넘기기도 매우 힘들어졌죠. 직접적으로 구매 의사가 있는 '검색어'를 검색 후 유입된 유저가 바로 구매를 하는 경우는 2%가 채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구입하지 않고 이탈한 98%의 고객들을 잡기위해 네트워크 배너광고가 나왔고, 단순히 유저 타겟팅이 아닌 방문자 대상으로만 배너를 노출하는 리마케팅 기법이 발전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GDN(Google Display Network)라는 매체를 시작으로 다른 매체들이 점차 발전하기 시작했죠. 특히 단순히 이미지만 보여지는 것에서 Criteo라는 매체를 시작으로 다이나믹배너, 즉 내가 본 상품을 보여주는 제품피딩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서비스의 변화는 플랫폼의 진화로까지 이어졌는데요. 국내 검색광고는 사실상 거의 정체되어 있다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구글의 경우 끊임없이 변화되었지만, 국내 검색 환경에서는 구글의 점유율은 5% 안팎이었기 때문에 큰 힘은 발휘하지 못했었죠.



그래서 광고관리시스템의 변화에 대해 정리해보자면 위와 같이 정리될 수 있는데요. 음.. 어렵죠? 아래에서 풀어서 설명해볼께요.



일단 기존의 계정 단위에서 1개의 사업자에 1개의 계정, 1개의 사이트 등록 후 관리되던 것에서 1개의 사업자에 다수의 계정과 다수의 캠페인 등록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캠페인 단위이기 때문에 기존의 키워드 당 문구, URL이 1:1로 매칭되는 것이 아닌, Daum 검색광고와 마찬가지로 1개의 그룹에 다수의 키워드, 1개의 소재를 등록하여 1개의 URL로 연결됩니다. 물론 여러개의 소재와 연결 URL을 할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Daum 계정에서처럼 클릭률이 높은 문구가 노출되기 때문에 전혀 엉뚱한 결과로 연결이 될 수도 있겠죠?



즉, 기존의 사이트와 그룹의 영역을 캠페인으로 통합하고, 키워드 특성에 따라 광고 그룹이 나뉘어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사이트 등록도 가능하고, 지점이 많은 프랜차이즈 업체의 경우는 특히 더욱 용이해지게 된 것이죠.


그럼 이것을 왜 주목해야 할까요?


사실 개인적으로 작년에 사이트 영역에 외부 블로그(티스토리, 워드프레스 등), SNS 채널 등록된게 정리되기 시작하면서 '네이버가 구글을 따라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것이 올해 3월 중순부터는 사이트 영역 자체를 통폐합 시키고, 과거의 사이트 등록 영역을 웹마스터도구로 통합, 웹마스터도구에 등록된 사이트 위주로 봇이 수집해가겠다는 것이죠. 그리고 사이트 소개는 웹문서 영역에 노출되는 것이죠.


이것을 구글에 대비시켜보면, 구글의 [검색 핑서비스 등록]이 사이트가 있음을 알려주는 네이버와는 다른 영역이긴 합니다. 아직은 적용을 안했을 것 같긴 하지만 말입니다. 여튼 이를 제외하고는 기존 구글의 웹마스터도구에 있는 기능을 네이버의 웹마스터도구에서도 조금 더 국내 상황에 맞게 체계적으로 정리를 했죠.


그리고 노출되는 형태가 점차 구글처럼 검색에 최적화되게 만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일단 사이트 영역을 웹문서 영역과 통폐합하고, 반응을 지켜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구요?

바로 위의 광고 관리시스템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위의 검색광고 관리시스템의 핵심 골자는 사용자에게 맞는 정보를 자동 매칭하여 조금 더 효율을 높이겠다는 의도인데요. 이러한 형태로 이미 구글에서 광고를 진행하고 있죠. 네이버에서 사용자의 반발을 가장 적게 받으면서 적용해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저 광고관리 시스템인 것입니다. 여기서 만약 검색광고의 효율도 올라가고, 네이버 자체적인 이익이 증가된다면 점차 네이버의 블로그, 카페 영역을 웹문서 영역과 통폐합 할 것이라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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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가끔 문의가 있어 글을 올립니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다 보면 가끔 티스토리 모양의 아이콘이 아닌 다른 게 뜨는데, 뭐냐고 말이죠.



예를 들면, 고라니부처 스튜디오의 경우도 위에 빨간 박스 해놓은 것처럼 아이콘이 있는데, 이것을 파비콘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위와 같이 여러 채널이나 사이트 등에서도 고유의 성격을 표시하기 위해서 많이 해놓는데요. 이러한 파비콘, 사이트에서는 많이 봤지만 블로그에서는 정말 기업 블로그 외에는 많이 못봤죠? 여기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공유해요.



일단 티스토리 [관리]에 들어가시면, 좌측 하단에 [기본 정보]영역이 있습니다. 여기로 들어가 주세요.



그럼 위와 같이 나오는데요. 저기 빨간 박스 부분을 확대해 볼께요.



그럼 아이콘은 최적 사이즈 16x16px, 32x32px, 64x64px과 jpg, gif, png 형태라고 되어있죠?

파비콘은 ico 형식 하나입니다. 여기서 아이콘 모양을 포토샵으로 만드신 다음에 등록하기만 하면, 끄읏.. 하고 싶으나 안될껍니다. :(


일단 아이콘을 포토샵으로 만드신 후 ico 형식으로 변환해야 하는데요.

아래 사이트에서 무료 변환이 가능하니, 아래 사이트에 접속해볼까요?


>> 파비콘 변환 사이트



접속하면 위와 같이 사이트가 나오는데요.



중간에 이미지 넣는 부분에 파일을 선택한 후 [Create Favicon] 부분을 클릭합니다.



그럼 이 툴을 사용해줘서 고맙고, 주변 사람들에게 공유해달라고 나와있는데요. 그냥 닫아도 무난합니다. 물론 좋은건 나눌수록 더욱 좋겠죠?



그런 후 아이콘 옆에 [Download the generated favicon]을 누르시면 위와 같은 알집 파일이 하나 다운로드 됩니다.


그럼 중간에 favicon.ico 파일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파비콘 파일입니다.


이를 티스토리 [관리]-[환경설정]-[기본정보]에서 파비콘에 업로드한 후 저장하면 끝!입니다!

참 쉽죠? ;)


나름 티스토리 개발하고,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최적화 방법이라든가 티스토리 개발이라든가 세세한 부분에서 많이 공부를 했었는데요.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고라니부처 스튜디오 옐로아이디로 1:1 문의주세요!


>> 문의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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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어제는 네이버 검색엔진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네이버가 검색 알고리즘을 변경하면서 결국 문서를 수집해갈 때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등록된 문서를 위주로 수집해간다고 하였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등록하고, 어떤 식으로 표시를 해야 네이버 봇이 잘 긁어갈까(Crawling, 크롤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웹마스터도구에 대해 엄청 강조했는데요. 해답은 바로 이 웹마스터도구에 있습니다. 이 웹마스터도구는 구글에도 있고, Bing 에도 있는데요. 오늘은 네이버를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을 한 후 웹마스터도구라고 검색하면 사이트가 하나 나옵니다. 그리고 저렇게 등록된 사이트가 없다고 나오죠. 이제 사이트 추가 버튼을 눌러볼까요?



일단 주소를 넣는 창이 나옵니다. 프로토콜을 선택하라고 나와있는데, 최근 프로토콜 변화 어쩌구 하면서 공지가 뜬게 있는데, 일단 가볍게 이건 http:// 를 선택해주세요. 프로토콜까지 설명하자면 정말 한도 끝도 없이 길어지기 때문에 궁금하다면 아래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주세요 ;)


>> 문의하기






일단 주소를 입력하면 사이트에 대한 소유권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태그를 삽입하는 방법과 HTML파일을 올리는 방법이 있는데, 태그를 삽입하는 방법이 더욱 쉬우므로 태그를 삽입해 볼까요?


먼저 태그를 복사해주세요. 뒤에 뭐라뭐라 나와있는 건 고유번호로 공개시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다고 어디서 주워 들어서 흐림 처리 했어요!




지난 번 리다이렉트 설정했던 것과 같습니다.

티스토리 관리에 들어가서 [HTML/CSS 편집]을 클릭해주세요.





그리고 <head> ~~ </head> 사이 영역에 넣어주시면 끄읏!

전 저번에 리다이렉트 넣었던 바로 밑에 넣었습니다 ;)



그럼 이렇게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저기 사이트 URL을 한번 클릭해볼까요?



그럼 이렇게 나옵니다. 현재 노출되고 있는 현황이 나오죠?

수집현황과 색인이 추가된 문서 수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웹문서에서 제 사이트가 노출될 사이트명과 사이트 설명이 나오네요.


근데 이게 끝이다?

아니죠. 사실 이 외에도 설정할 게 엄청 많지만 간단하게 맛보기로 포스팅이 있음을 알려줘야겠죠?



페이지 좌측에 보면 [요청]이 있습니다. 여기서 [페이지 수집]에 들어가보시면 수집 현황을 볼 수 있는데요. 여기다가 페이지 세부 URL을 넣으면 네이버 봇이 '아, 여기에 수집 안해간게 있구나'라고 '인지'하고 수집해가게 됩니다. 다만 너무 같은 페이지를 자주 하게 되면 음.. 아마 작업성으로 인지해서 오히려 안좋을 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전 몰아서 한번에 하게 되는데요. 일일 50개 제한이라, 처음에만 조금 빡세고(?) 그 다음부터는 주에 1회, 월에 1회면 충분하겠죠?


사실상 여기까지 등록만 해도 어지간해선 잘 긁어가더라구요. 잘 긁어가는 상황에서 쓸데없이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네이버에서 하라는데로 목적 그대로 활용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면 댓글이나 카카오톡으로 '고라니부처 스튜디오' 추가 후 문의주세요!

댓글보단 카카오톡으로 답변하는게 훨씬 빠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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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어느덧 명함을 만들어야지, 하고 생각을 한지 한달이 넘어가네요.

뭔가 따라하는 건 좋지만, 그대로 하는건 제 취향이 아니기 때문에 색다르게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없는 실력 가지고 투박하게나마 포토샵으로 그리기 시작하였는데요. 일단 가장 반응이 좋았던 것은 두번째 명함 제작기에 들어갔던 1안입니다. 그리고 그 1안을 가지고 또 3가지로 꾸며보았습니다.


일단 공통적으로 뷰파인더 안에 살짝 꾸며봤고요.



워터마크 형태로 [G.Buddha]라는 로고를 넣은것이 1안입니다.



이건 그냥 아무것도 안넣은 것이고요. 2안입니다.



이건 실선을 넣은 것으로 3안인데요.


여러분은 어느게 더 낫나요? 뭔가 만질수록 괜찮아지고 있어서 나름 기분이 좋긴한데,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다보니 뭔가 2% 부족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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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개인적으로 작년 언젠가부턴 꼭 해보고 싶었던 3D 메탈웍스. 메탈퍼즐이라고도 불리죠?

그러나 가격적인 부분이 살짝 부담되어 시도를 못해봤었습니다. 문구점(?)같은 텐바이텐이나 아트박스 같은데서도 팔지만, 직영몰의 2~3배 가격차이에, 뭔가 해보지 않았던 제작물이라 '왕창샀다가 실패하면 어쩌지?' 라는 걱정병으로 언젠간 하겠다는 마음만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른들의 장난감가게, 펀샵에서 5개에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하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저는 펀샵의 빠돌이였습니다.. 재미있고 갖고 싶은게 많은 걸 어떻게 해요..!


1/30sec | F/1.8


1/30sec | F/1.8


아무튼 그렇게 구매하게 된 3D 메탈웍스. 저렴한대신 5개들이 랜덤 박스입니다. 두근대며 기다리다가 가장 마음에 드는 Beach Buggy라는 미국 해변용 소형차입니다. 차에 대한 상식은 거의 무지인 상태이지만, 아마도 딱정벌레같은 벌레를 닮았다고 하고, Beach(해변) Buggy(벌레 - 원래는 유모차 혹은 카트라는 뜻)라는 이름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설명도안을 펴면 QR코드가 있는데, QR코드를 찍어보면 위와같이 3D모습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저건 참.. 쓸데 없었어요. 처음 만드는 사람이다보니 제작 도안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원하고 찍어봤는데, 그냥 3D모습이 나오고 끝입니다. 게다가 로딩 시간도 쓸데없이 길어서 약간의 허탈감도 느꼈죠.



그리고 도안입니다. 처음엔 그냥 막 잘라놨는데, 도안에 있는 순서대로 배치해놔야 나중에 안헷갈리겠더라구요. 중간에 식겁해서 순서대로 맞춰놓고 제작하였습니다.



메탈이라 그런지 반짝반짝해서 기분은 좋았어요! 민망한 제 방 풍경이 살짝 보여서 그렇긴 하지만 말이죠.



준비물은 펜치 하나만 있은 될 것 같았는데, 뭔가.... 안들어가고 그러더라구요. 그냥 니퍼로 하는게 훨씬 편했습니다. 그리고 자를 때 윗부분 튀어나오게 잘라야할까.. 고민을 되게 많이 했던 제품이었는데요. 제작 완료 후에는 그냥.. 다 자르는게 깔끔하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이렇게 결과물이 나왔는데요! 음.. 처음이라 정말 엉성엉성하고, 중간에 실수하는 바람에 바퀴살 윗부분이 조금 많이 찌그러져 있습니다. 정신이 없다보니 세세한 과정은 찍지 못했는데요. 5개가 들어있는 랜덤박스이니, 나머지 4개는 자세하게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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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며칠 전에 도메인 구매방법과 설정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었는데요.


>> 도메인 구매방법

>> 도메인 설정방법


고라니부처스튜디오의 옐로아이디로 문의가 들어온 내용이 있습니다. 사실 일방적으로 정보만 전달하기 싫어서 옐로아이디를 개설해 소통하고자 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문의가 또 들어왔네요 ;)


>> 문의하러가기



어쨌든, 문의 들어온 내용은 도메인 설정을 했는데, '접속 URL이 티스토리와 구매한 URL 2개로 나온다. 이걸 하나로 통합을 할 수 없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가능하죠. 바로 아래 스크립트를 <head> 영역에 삽입하면 끝나는 간단한 작업이거든요!


<script language = javascript>

var url1 = 'goranibuddha.tistory.com';


var url2 = 'goranibuddha.com';

var online = document.URL;

if(online.match(url1)) document.location.href = online.replace(url1, url2);

</script>


참~ 쉽죠?

정말 간단히 말했지만, 사실 하기가 어렵습니다. 일단 저도 이런 개발일쪽이랑은 거리가 먼 사람인지라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하면서 귓동냥으로 들은게 있는데요. 이런걸 바로 리다이렉트 redirect 라고 한다고 합니다. 자동으로 A라는 주소를 설정해놓은 B라는 주소로 이동(포워딩)하는 것이죠.



일단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단계별로 캡쳐해보았습니다.


첫번째로 로그인을 하셔야겠죠?

그리고 상단의 [관리]를 클릭해보세요.



[관리]를 클릭해보시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이때 좌측 중간에 있는 [HTML/CSS 편집]이라는 부분을 클릭하세요.



위 보이는 화면이 바로 [HTML/CSS 편집] 모습인데요. 여기서 표시한 <head>라는 부분이 있는데, <head>와 </head> 사이에 아무데나 넣으시면 됩니다. 단, <~~~ /> 이렇게 표시된데에는 넣으시면 안되구요. 그 밖에 위에 제가 넣은 것처럼 넣으시면 끝납니다.


참 간단하죠?


이상으로 함께 만들어나가는 고라니부처 스튜디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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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오랜만에 집에서 게임을 했습니다.

사실 어릴때는 곧잘 게임을 하면서 상상력도 키우고(?) 보람찬 나날들을 보낸 적이 많았는데요. 커가면서 게임보다는 사실 술..에 맛을 들이는 바람에 게임을 한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뭐 남들 다하는 문명을 하다 정말 문명하실 뻔한 적도 있고, 롤을 하다 빠져들뻔! 했던 적도 있지만, 게임이란 것 자체를 4~5시간 정도만 하면 어느정도 키우는 맛도 끝나고 해서 핵심적인 콘텐츠가 이런것이군, 하는 정도로만 깨닫고 그만두곤 했는데요.


사실 오늘도 마케팅 트렌드에 대해 쓸까 하다가 간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했던 게임이 있어 DAILY 카테고리에 남깁니다. 이 게임은 제가 설치한게 아닌, 설날에 사촌동생들이 놀러와서 제멋대로 깔고 하다가 간 게임이었는데요. '마운트&블레이드 워밴드'와 '신장의 야망 13'이라는 게임이었습니다.



사실 네, 설날에는 전혀 거들떠도 안보다가 휴일이고, 왠지 포스팅은 하기 싫어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밤을 샜습니다.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이자 단점은 정말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도 그래픽이지만, 한눈을 못팔게 만드는 애매한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유도가 매우 높아 저처럼 사전지식 없이 시작했다가 다시 시작하고, 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중세시대를 바탕으로 일종의 용병으로 플레이를 하게되는 것인데요. 조작은 사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조작법 익숙해지는데도 조금 시간이 걸렸고, 은근히 집중하게 만드는 콘텐츠가 사병을 키우는 맛이 있었죠. 또한 장비를 구매하고, 부하 장수(이건 얼마 없는 것 같더라구요)들에게 책읽게 해서 능력치 올리고, 친밀도 올리고, 도시마다 땅 사서 돈 모으고..



처음에는 진짜 어려운 게임입니다. 돈이 없어서 불만이 생기거나, 돈이 없어서 불만이 생기는 경우도 많지만, 정말 약해서 여기저기 치이고, 한번 전투에 제대로 지면 애써 모아놓은 병력들은 다 죽고,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하는 극강의 패널티도 있습니다. 리얼리티는 정말 최고인 게임이지만, 어느정도 괘도에 오르면 소속 나라의 왕들과 협력해서 다른 성을 공격해서 뺏고, 약탈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물론 소속은 없이 시작하고, 시작점만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출신, 자란 배경 등은 정하지만, 아무래도 용병으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친해진 나라의 위인들과 쿵짝이 잘맞으면 밑으로도 오라고 하기도 하고, 나중에는 반란을 일으켜서 나라도 세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자유도가 높은 게임은 망하기 쉬운데요. 그만큼 방황하기 쉽기 때문이죠. 제가 굳이 게임후기를 올리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부분을 잘 잡았던 콘텐츠가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래픽을 조금 낮추었으면 재미가 훨씬 반감될 정도로 사실성이 생명이었던 게임입니다.


아무래도 광고도 현실성을 바탕으로 알게모르게 빠져들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슷한 점이 많다고 생각되네요. 블로그 성격과는 조금 맞지는 않지만, 콘텐츠가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한 번 가볍게 시작해서 팔아플 정도로 10시간, 20시간 붙잡아 보시면 이런게 콘텐츠고 몰입도구나.. 하실겁니다.


>> 자료출처 : http://store.steampowe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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