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월이네요.

나름 갭이어 기간을 갖는다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5월에 다녀온 여행 사진도 아직 못올렸습니다 :(


그래서 오늘은 경주 박물관에 다녀온 사진을 조금 올리고, 사진 연습한것 들 조금씩 필터링해서 다시 포스팅을 쭈욱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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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네, 이미 5월에 다녀왔습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방콕이 최고라서 잘 안나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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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경주 박물관은 볼거리가 참 많았는데요.

들어오자마자 저멀리 에밀레종이 보이고, 곳곳에 여러 기증품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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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처가 그려진 부조품들이 눈에 들어왔는데요. 예전에 대학 다닐 때 부처의 수인 모양이나 장식품, 장삼(옷)의 입는 방법, 매듭을 맺은 방향에 따라 아미타불, 석가불, 여래불 등으로 나뉘는데, 솔직히 다 까먹어서 잘 기억이 안납니다. 다만 이런 부조품들을 볼 때 봐야하는 포인트는 알게 되어서 나름 그 부분들을 주의 깊게 살펴본게 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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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조각은 물론 사천왕들도 있는데요. 아마 절 관련 유적에서 일부만 발굴되서 이렇게 전시한듯 합니다. 물론 돌이라 하더라도 외부에 있다보니 조금씩 깎이긴 했지만, 나름 경주 박물관을 곳곳에서 지켜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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