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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첫 번째 실제 사용후기입니다.

왜 사용 후기를 쓰는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 [일상] 갖은 꿀팁, 유틸리티 등이 나오지만, 실제로도 그럴까?



제가 고라니부처 라는 브랜드 채널을 운영하는 것처럼 본인이 브랜드 일 수도 있고, 혹은 본인의 캐릭터, 기업에서도 여러가지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채널을 운영하다보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는 SNS 관리 도구를 찾게 되는데요.



좋은 정보를 많이 주는 [카드뉴스 만드는 녀자]라는 개인 페이지가 있습니다. 정말 여러 정보들을 잘 정리하여 전달해주시는데요. 여기서 SNS 멀티관리툴, buffer.com이라는 게 있다고 하여 한 번 사용해보았습니다.



일단 바람직하게 무료로 회원가입이 가능했습니다.



처음에는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으로 로그인하라고 하는데, 전 페이스북으로 했어요.



동시에 관리하려면 시간 설정은 필수겠죠?



스케쥴은 매뉴얼대로 하는 것과 저한테 최적화된 내용으로 하는게 있는데요. 최적화된 내용으로 하면 제 포스팅에 자주 반응하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표를 보여줍니다. 그걸 잘 살펴보면 포스팅에 도움이 될 거에요.




이렇게 회원가입은 그냥 쭉쭉 하면 됩니다. 매우 쉬워요.



근데 문제는 뭐만 하려고 하면 업그레이드를 하라는 내용이...



가격은 1년에 102달러이므로 사실 비싼건 아니에요. 그런데 무료인지 알고 왔던 저로썬 매우 당황..



테스트로 글을 써보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내면 Buffer 부분이 Instagram 이라 나오는 건 알고 계시죠? ;)



여기까지 보고 이게 뭐야..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사실 제가 쓰는 채널들이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트위터 인데요. 다 등록하려면 유료로 가입을 해야하더라고요.. 그러던 중 댓글에 'hootsuite'을 사용한다는 유저분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해보았죠.



일단 회원가입은 더 간단합니다. 그리고 계정 추가도 쉽고요. 물론 4개까지만 처음엔 가능하고, 회원가입이 완료된 다음에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추가 비용 없이요.



다만 UI가 조금.. 불편했어요. 그리고 한국 회사가 아니다보니 뭔가 용어도 맞지 않았습니다. 파일용량도 5MB가 한계였고, 카카오스토리도 없었습니다.(사실 카카오스토리는 연동되는 계정이 없더라고요. 티스토리 빼고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개인적으론 Buffer.com 보다는 hootsuite.com 이 훨씬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물론 좋은 정보를 교류하는 '카드뉴스 만드는 녀자' 페이지 덕분에 알게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이건 단순히 관리도구이다보니 심도있는 분석은 조금.. 약했습니다. 뭐만 하려고 하면 유료로 유도가 되서.. 이상으로 지금까지 SNS 관리도구인 Buffer 사용 후기 였습니다.


>> 자료출처 : 페이스북 페이지 '카드뉴스 만드는 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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