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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네이버 검색엔진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네이버가 검색 알고리즘을 변경하면서 결국 문서를 수집해갈 때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등록된 문서를 위주로 수집해간다고 하였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등록하고, 어떤 식으로 표시를 해야 네이버 봇이 잘 긁어갈까(Crawling, 크롤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웹마스터도구에 대해 엄청 강조했는데요. 해답은 바로 이 웹마스터도구에 있습니다. 이 웹마스터도구는 구글에도 있고, Bing 에도 있는데요. 오늘은 네이버를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을 한 후 웹마스터도구라고 검색하면 사이트가 하나 나옵니다. 그리고 저렇게 등록된 사이트가 없다고 나오죠. 이제 사이트 추가 버튼을 눌러볼까요?



일단 주소를 넣는 창이 나옵니다. 프로토콜을 선택하라고 나와있는데, 최근 프로토콜 변화 어쩌구 하면서 공지가 뜬게 있는데, 일단 가볍게 이건 http:// 를 선택해주세요. 프로토콜까지 설명하자면 정말 한도 끝도 없이 길어지기 때문에 궁금하다면 아래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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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소를 입력하면 사이트에 대한 소유권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태그를 삽입하는 방법과 HTML파일을 올리는 방법이 있는데, 태그를 삽입하는 방법이 더욱 쉬우므로 태그를 삽입해 볼까요?


먼저 태그를 복사해주세요. 뒤에 뭐라뭐라 나와있는 건 고유번호로 공개시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다고 어디서 주워 들어서 흐림 처리 했어요!




지난 번 리다이렉트 설정했던 것과 같습니다.

티스토리 관리에 들어가서 [HTML/CSS 편집]을 클릭해주세요.





그리고 <head> ~~ </head> 사이 영역에 넣어주시면 끄읏!

전 저번에 리다이렉트 넣었던 바로 밑에 넣었습니다 ;)



그럼 이렇게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저기 사이트 URL을 한번 클릭해볼까요?



그럼 이렇게 나옵니다. 현재 노출되고 있는 현황이 나오죠?

수집현황과 색인이 추가된 문서 수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웹문서에서 제 사이트가 노출될 사이트명과 사이트 설명이 나오네요.


근데 이게 끝이다?

아니죠. 사실 이 외에도 설정할 게 엄청 많지만 간단하게 맛보기로 포스팅이 있음을 알려줘야겠죠?



페이지 좌측에 보면 [요청]이 있습니다. 여기서 [페이지 수집]에 들어가보시면 수집 현황을 볼 수 있는데요. 여기다가 페이지 세부 URL을 넣으면 네이버 봇이 '아, 여기에 수집 안해간게 있구나'라고 '인지'하고 수집해가게 됩니다. 다만 너무 같은 페이지를 자주 하게 되면 음.. 아마 작업성으로 인지해서 오히려 안좋을 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전 몰아서 한번에 하게 되는데요. 일일 50개 제한이라, 처음에만 조금 빡세고(?) 그 다음부터는 주에 1회, 월에 1회면 충분하겠죠?


사실상 여기까지 등록만 해도 어지간해선 잘 긁어가더라구요. 잘 긁어가는 상황에서 쓸데없이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네이버에서 하라는데로 목적 그대로 활용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면 댓글이나 카카오톡으로 '고라니부처 스튜디오' 추가 후 문의주세요!

댓글보단 카카오톡으로 답변하는게 훨씬 빠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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