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셀카, iPhone X으로] 홍보 영상 템플릿입니다.

영상을 보고 직접 한 프레임, 한 프레임에 맞춰 제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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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25_홍보영상_고라니부처스튜디오_아이폰X광고따라하기_셀카 아이폰X으로.zip


이미지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넣으세요.

1. 컴포지션 파일을 연다. (1번부터 18번까지)

2. 이미지를 푸티지 패널에 넣는다.

3. 푸티지 패널에 있는 이미지를 클릭, 컴포지션 레이어 패널에 이미지를 클릭한다.

4. 푸티지 패널에 있는 이미지를 Alt+드래그 하여 컴포지션 레이어 패널 이미지에 올려놓는다.

텍스트는 나눔바른고딕을 사용했으므로, 네이버에서 폰트를 다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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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2017년 6월 28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광고 의존하는 미디어는 망한다…미디어의 미래는?


미디어의 살길을 모색하는 INMA 세계 총회의 화두가 '광고'에서 다시 '독자'로 넘어가는 분위기입니다. 뉴스의 소비와 유통을 구글과 페이스북이 독점하면서 언론사들의 광고 매출 하락 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이클 프라이덴버그 IDG CEO는 "광고 수입에만 의존하는 미디어들은 다리가 하나밖에 없는 의자와 같다"며 별도 수익원을 찾지 않으면 존폐 위기에 놓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QgZQVH



#2

‘스타 마케팅’ 없이 걸어가는 식음료업계… 이슈보다 ‘본질’


최근 식음료 업계가 '스타 마케팅' 등의 광고 영상이 없이 제품 본질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거 식음료 업체들은 톱 연예인을 브랜드 모델로 기용해 이를 통한 이슈 메이킹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올렸다면 최근에는 연예인 보다는 제품 콘셉트만을 강조한 광고 영상 등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rPQHXT



#3

중국 1인 미디어, 육아 시장에 올라타다


중국에 두 자녀 정책이 도입되면서 신생아 인구 증가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016년 신생아 숫자는 1,867만 명으로 2015년에 비해 11% 증가했고 특히 올해는 두 자녀 정책의 영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에 따라 ‘육아’라는 카테고리의 수혜를 입은 영역 중 하나가 콘텐츠 산업입니다. 최근 1-2년 사이 중국의 유료 콘텐츠 산업은 ‘수익 극대화’의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19yLTv



#4

지역 상점, 구글에 이벤트·신상품 등 직접 홍보 가능해진다


지역 상점들도 직접 제작한 홍보 영상과 같은 콘텐츠를 구글 검색 결과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지난 미국 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 등은 구글이 자사의 블로그를 통해 ‘포스트 온 구글’에 지역 상점들도 업체 홍보 관련 정보 등을 게재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포스트 온 구글에는 유명인, 스포츠 팀 등만 구글 검색 결과에 홍보 내용을 올릴 수 있었는데 

이제는 지역 상점들이 판촉 행사 진행, 신제품 출시 홍보 등을 손쉽게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ZsE7cv



#5

네이버지도 vs 카카오맵, 무엇이 더 유용할까?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을 사용하고 비교해본 결과, 기본적인 기능과 인터페이스는 비슷했지만 세부적인 기능이 달랐습니다. 네이버지도는 내비게이션, 버스 정보 등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는 특정 상점의 다양한 빅데이터를 알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처럼 지도 앱은 단순 기능을 넘어서 이용자들을 위한 실용적이고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xKfsZh



#6

韓 인터넷이 구글·페이스북 놀이터인가


페이스북과 네트워크 이용 대가의 갈등이 국내 통신사 부담으로 종결되면서 글로벌 정보기술 기업 규제 체계를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글로벌 IT 기업 상당수가 한국에서 막대한 수익을 얻으면서도 산업 기여도가 낮은 데다 유한회사의 규정을 이용, 세금을 내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 국가 차원의 대응으로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는 주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Be335A



출처 :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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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로 만나는 마케팅 

마케팅 뉴스 '톺아보기' - 6월 27일 

https://goo.gl/jAp8MV

1. 소상공인 77% '카드 포인트 수수료, 내가 내는지 몰라'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 카드결제 시 적립되는 포인트. 그런데 이 포인트 수수료를 카드사가 아니라 가맹점이 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소상공인 무려 77%가 이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이 카드 소멸 포인트는 카드사에 귀속된다는 점! 불합리한 포인트 제도, 이제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2. 11번가가 매각된다?! 혼란하다 혼란해

지난주를 뜨겁게 달군 11번가 매각설, E-커머스 시장이 들썩들썩~ SK플래닛은 사실무근임을 밝혔는데요, 과연 11번가의 운명은?! 정말 해프닝에 그치는 것일까요,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3. 타겟광고 위한 지메일 스캔, 올해 말 중단

G메일의 내용을 자동 추출 분석해 타겟 광고를 해왔던 구글. 이제 이메일 스캐닝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민감 정보에 대한 구글의 결단. 마음이 놓이네요!


4. 예술 창작 학습에 도전하는 AI, 마젠타 프로젝트

매주 전해드리는 AI 소식, 이제는 예술 창작 학습에 도전합니다. 지난 22일 구글코리아에서 AI 포럼이 열렸는데요, 그곳에서 전한 마젠타 프로젝트의 근황, AI가 만들어내는 음악과 그림. 아티스트 AI의 작품이 기대됩니다.


5. 방통위, O2O 개인정보 운영 실태 조사

방통위가 O2O 사업자들에 대한 개인정보 운영 실태 조사를 진행합니다. 최근 문제가 되었던 숙박예약정보 유출, 다들 기억하시죠? 이용자들의 불안은 늘어만 가는데요, 방통위, 소중한 개인정보 잘 지켜주세요~ 


6. 네이버, 새로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짓는다

네이버의 새로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구축이 결정되었습니다. 이미 춘천에도 데이터 센터 '각'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이거 새로운 클라우드 데이터 생기는 각?! 앞으로 4,800억이 투자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7. 페이스북 & 애플, 이제 스마트 안경!

구글의 무리수, 구글 글라스를 기억하시나요. 페이스북과 애플이 웨어러블 컴퓨터 기능이 아닌 스마트 안경을 재탄생 시킨다고 합니다. AR이 결합한 스마트 안경, 지적으로 보일 뿐만 아니라 진짜 스마트해지는 안경이네요.


8. 삼성SDS '브라이틱스 AI' 공개

삼성SDS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브라이틱스'에 AI가 합쳐졌습니다. 기존에는 전문가 2명이 3개월에 만들었던 분석 모델을 비전문가도 2시간 이내에 뚝딱! 이제 손쉽게 빅데이터 분석하세요~ 


9. 페이코, 모바일 식권 솔루션 출시

페이코가 모바일 식권 솔루션 '페이코 비즈플러스'를 출시했습니다. 한 기업은 60% 이상 식비를 절감하고 업무 투입률은 75% 개선~! 페이코, 우리 회사도 도입하게 어서 페이코존을 늘려주세요! 


10. 카카오페이, 공인인증서 도전한다

카카오페이 인증이 출시되었습니다. 공인인증서와 동일한 PKI 전자서명기술을 활용했는데요, 공인인증서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탄생하는 것일까요?!


발행처 : 아이보스 / 작성자 : 하가희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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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2017년 6월 27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쇼핑몰 천국'은 옛말…줄줄이 문 닫는 전통 매장들


전자 상거래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지면서, 기존 쇼핑몰들은 줄줄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쇼핑몰 천국'이라는 미국의 유통 지도가 완전히 바뀌고 있는 것인데 전통 쇼핑몰의 쇠락은 '아마존'으로 상징되는 인터넷 전자상거래의 폭발적 성장 때문입니다. 물건만 사고팔 게 아니라, 달라진 소비습관에 맞춰 소비자들의 발길을 돌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할 경우 쇼핑몰의 몰락은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788mkT



#2

동영상 광고, 소셜 미디어 쏠림 더 심화되나


미국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는 최근 클라우드 기반 동영상 광고 제작회사인 애니모토의 지난 설문조사결과를 인용, 페이스북과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광고에 마케터들이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마케터 측은 "마케팅 담당자가 소셜 미디어 플랫폼 동영상 광고에 대해 통찰력을 확보하고 있다면, 매출을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AvK3Qw



#3

13~34살 겨냥 '페이스북표' TV 프로그램 제작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페이스북이 TV쇼 수준의 자체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할리우드 제작사들과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에피소드 한편에 300만달러를 투자할 의사를 밝혔으며 올해 늦여름 방송을 목표로 합니다. 페이스북의 새로운 도전은 영상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TV 광고에 따른 수입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2a2ay1



#4

네이버, 2020년 용인에 신규 데이터센터 짓는다…4800억원 투자


네이버가 오는 2020년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3년간 총 48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 관계자는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차 등 기술 고도화에 따라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올해 새롭게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인프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tnvzz5



#5

구글, 사생활 침해 논란 일던 타깃 광고 중단


블룸버그는 구글이 지메일 콘텐츠를 검색해 가입자들에 대한 맞춤 광고를 찾던 방식을 올해 말까지 중단하겠다고 보도했습니다. 콘텐츠 검색을 중단하는 이유는 끊임없이 제기되던 사생활 침해 논란 때문인데 구글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말까지 광고를 목적으로 개별 사용자들의 지메일 내용을 검색하던 방식을 중단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wpejhE



#6

힘내요 마케팅 봇물… 


장기 불황에 취업난 등으로 사회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기업들의 마케팅 방식도 ‘응원’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대대적인 홍보 이벤트보다는 위로와 격려를 전할 수 있는 작은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려는 모습입니다. 관계자는 “불황이 이어지다 보면 소비가 위축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과 기업 사이에 벽이 형성되기 쉽기 때문에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마케팅을 강화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Wyh6bK



출처 :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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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6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고객도 모르게 빠져드는 쇼핑몰, '빅데이터'가 일등공신


빅데이터가 소상공인의 영역까지 성큼 들어온 데는 IT 플랫폼과 서비스 사업자들의 역할이 컸습니다. 개인 쇼핑몰을 열어주는 카페24, 메이크샵 등 호스팅 업체는 빅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솔루션을 개발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카페24 대표는 "빅데이터 서비스는 쇼핑몰 운영자들이 상품과 콘텐츠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각 쇼핑몰이 개성이나 차별화된 경쟁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준다"고 밝혔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ttc9Wu



#2

유튜브, 매월 15억명이 본다


유튜브는 매월 15억명의 이용자가 유튜브의 동영상을 시청한다고 외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으며 이들은 하루에 1시간 이상 모바일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수치는 구글 계정 기반의 수치로 유튜브는 구글 계정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이용할 수 있어서 이 점을 고려한다면 더 많은 이용자들이 유튜브를 시청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KVY8vS



#3

온라인 광고시장 '쑥쑥', 소상공인 피해도 덩달아 커져


국내 온라인 광고시장 규모가 올해 첫 4조원대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시장 규모가 커짐에 따라 온라인 광고대행사와 소상공인 사이에 광고 분쟁도 덩달아 잦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광고분쟁위에 접수된 광고 분쟁 사례들은 온라인 광고 효과에 대한 과장해 설명하거나 기망적인 행위를 한 경우와 불성실한 계약 이행 또는 과도한 해지비용 요구, 부주의한 계약 또는 광고 효과 미비 등이 주를 이뤘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e4VG32



#4

원조 꺾은 중국판 트위터...동영상 금지 불똥튄 이유


중국 당국이 신랑웨이보, 펑황망 등 주요 인터넷 업체에 동영상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중국판 트위터가 원조인 미국의 트위터를 추월한 배경인 중국 동영상 시장의 급성장에 제동이 걸릴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으며 동영상을 기반으로 급부상한 왕훙마케팅 시장도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중국 미디어 업계는 이번 조치를 다소 충격적인 조치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인터넷 생방송 금지령까지는 예상하지 못했다며 당혹해하는 분위기입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3ebrth



#5

네이버 뉴스서 보기 싫은 댓글 접는다


네이버는 자사 네이버 뉴스 댓글 서비스를 개편해 댓글접기요청 기능과 다른 사용자들이 공감을 표시한 댓글을 우선적으로 볼 수 있는 공감비율순 정렬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삭제된 댓글에 대해서는 삭제된 시간, 댓글 수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고 여러 사용자가 접기요청을 하면 현재 댓글에서는 아예 자동접힘으로 처리됩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4L543R



#6

페이스북 "세상을 더 가깝게"...사회 화합과 친밀성 강조


테크크런치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저커버그 CEO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커뮤니티 서밋'에서 향후 10년간 페이스북을 이끌 새 목표로 '세상을 더 가깝게'를 제시했습니다. 저커버그 CEO는 “사람들에게 목소리를 주고 돕기만 하면 세상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지만 여전히 세계가 분열됐다. 페이스북은 세상의 연결뿐 아니라 세상을 더 가깝게 하기 위해 노력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jGQga2


출처 :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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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2017년 6월 23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7월 광고시장, 온라인만 잘나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국내 광고시장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발표하고 있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에 따르면 7월 광고지수는 1~2월과 유사한 수준으로, 상반기 평균치보다는 다소 낮게 측정됐습니다. 여름철이 전통적으로 광고 비수기에 해당하기 때문인데 온라인, 모바일만 상승세를 나타났고 지상파,케이블 등은 전월과 비슷하거나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qKsknH



#2

똑같은 제품도 맛 세분화…마이크로 마케팅이 대세


최근 소비자들은 어지간해선 지갑을 열지 않고 '취향 저격' 상품만 선택합니다. 오랫동안 선호한 브랜드가 있어도 더 잘 맞는 상품이 새로 나오면 주저 없이 갈아타는데 유통업계가 마주하고 있는 최신 소비 트렌드입니다. 그야말로 역대 최고 눈높이를 가진 소비자들이 '깐깐한 소비'의 정수를 보여주는 시대입니다. 이제 '개인의 취향'을 만족시킬 다품종 소량생산, 이른바 '마이크로 마케팅'이 대세가 됐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fJyvmR



#3

네이버 vs. 카카오, '볼거리'를 확보하라… 동영상 제작 경쟁 


네이버는 자회사인 스노우와 네이버웹툰 등이 직접 동영상 제작에 나서면서 미디어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카카오 역시 자회사 포도트리와 음악 서비스 회사 로엔엔터테인먼트 등이 자체 콘텐츠 제작에 뛰어들었습니다. 단순히 볼만한 콘텐츠를 구해다 전달하는 역할만 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아예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 콘텐츠 차별화에 나서겠다는 의지여서 두 회사의 성적표가 어떻게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YgHjGx



#4

초중고생 70%가 화장 경험…메이크업 정보는 유튜브에서


청소년들의 메이크업 선생님은 '유튜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화장 유경험자 중 절반인 49%에 해당하는 1,781명은 메이크업 노하우나 뷰티 정보를 유튜브에서 얻는다고 답했으며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 SNS는 약 23%로 두 채널에 대한 의존도가 72%에 달했습니다. 한참 인기를 끌던 뷰티 블로그나 커뮤니티는 약 3%에 불과해 청소년들의 정보 습득 채널이 이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AbcQHa



#5

아주 크거나, 아주 작거나… 극과 극 마케팅


아주 크거나 아주 작은 용량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1, 2인 가구가 늘면서 소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가 두드러졌고, 한쪽에선 대용량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해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높이려는 소비 패턴이 자리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틈새시장을 공략한 유통업계의 ‘극과 극’ 마케팅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hrnpZr



#6

오픈마켓 지각변동…"네이버 위협에 유통공룡 합작설까지"


오픈마켓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습니다. 쿠팡 등 소셜커머스 업계에 이어 이어 IT기업인 네이버까지 자사의 쇼핑 사업을 강화하는 상황에서 SK와 신세계 등 유통 공룡들의 오픈마켓 합작설까지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국내 전자상거래 기업들이 적자에 허덕이는 상황에서 향후 관련 업계의 판도가 어떻게 뒤바뀔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czWPYF


출처 : 마케팅 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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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2017년 6월 22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못 믿을 ‘온라인 맛집추천’…“고객 기만” vs “정보 제공”


온라인상에는 맛집 관련 바이럴 마케팅을 대행해주는 업체들의 사이트와 광고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바이럴 마케팅의 경우 신문이나 TV 광고 등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효과는 더 크다보니 중소 업체들이 이용할 수 밖에 없다는 공통된 의견입니다. 한 대학 교수는 “현 상황이 지속된다면 소비자들은 얻고 싶은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장기적으로 업체들의 경우도 신뢰도가 떨어지는 결과를 낳을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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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골라 태우기 vs 거짓 목적지, 카카오택시 '골치'


카카오택시를 이용하는 승객과 택시기사들 사이에 택시 배차 및 승차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5년 말부터 지속된 택시기사의 일명 '승객 골라태우기' 문제에 이에 맞선 승객의 '거짓 목적지 설정' 사례가 늘면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형국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카카오는 저희가 관리하는 여객법 또는 '택시 운송 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에 의해 통제받는 회사가 아니라 행정력이 미치는 영향이 적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umFGXB



#3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용자 수 2억5천만 돌파, 라이브영상 다시보기 추가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24시간만 공유하는 '스토리' 이용자 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두 달간 이용자가 5천만명 증가하면서 빠른 성장세를 보였고 라이브 영상 다시보기 기능 추가하면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24시간 동안 영상 공유가 가능해졌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ZkX6qU



#4

‘멜론’ 중심 음악 서비스 시장 요지부동…‘유튜브 뮤직’ 효과 미미


‘멜론’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모바일 음악 서비스 시장에 과점 체제가 형성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공개한 지난달 음악 서비스 현황에 따르면 1위는 멜론으로 549만명이 이용, 그 뒤로 ‘지니 뮤직’ 170만명이 차지했습니다. 멜론, 지니, 벅스 이용자수는 전 월 대비 이용자 수가 줄고 네이버/카카오 뮤직은 증가했지만 변화의 폭은 미미한 수준으로 평가됐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Ppb11R



#5

'30초 금기' 깨진 광고…영화처럼 기·승·전·결


SNS 등을 중심으로 ‘영화 같은 광고’들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들 광고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넘어 영화처럼 갈등구조 스토리와 화려한 연출력을 갖췄는데 영화감독이 메가폰을 잡기도 합니다. 소비자들이 광고를 보는 채널이 스마트폰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이제 광고도 재밌어야 시청자들이 끝까지 본다는 게 광고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입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wKfB2w



#6

통신요금 원가 분석…40%가 마케팅 비용


통신비 인하를 요구하는 국정기획위와 이동통신회사 간의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동통신사들은 요금을 인하할 여력이 없다면서 난색을 표하고 있는데 시민단체는 요금 인하 여력을 따져보기 위해 원가를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이동통신사들은 지원금 비율 등 원가는 영업비밀이라며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gaQwNH



출처 : 마케팅 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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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부처

2017년 6월 20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주요 포털 및 SNS서 AI 활용 두드러져”


메조미디어가 ‘2017 상반기 미디어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리포트는 ▲미디어 ▲콘텐츠 ▲기술 ▲서비스 및 제품 등 총 4가지 분야별 전망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상반기 포털, 디지털 미디어랩사 등 디지털 기업들은 마케팅 시장 성장에 따라 데이터 수집, 분석 범위를 관심사 등으로 확장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AI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 타기팅 기술 최적화, 광고 상품 및 플랫폼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9b19iE



#2

네이버 부동산 ‘검색 중립성 위반’인가..전문가들도 논쟁


네이버가 부동산 서비스를 강화하는 일이 ‘검색 중립성’, 나아가 ‘플랫폼 중립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직방 관계자는 “가락동 원룸을 검색하면 가장 상단에 자사 매물을 유리하게 노출하고 있다”며 “네이버는 매물 정보를 부동산114, 매경부동산 등으로부터 받아 연결시킬 뿐이라고 하나 매물을 눌러도 해당 콘텐츠업체로 연결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BhShqk



#3

글로벌 유통 키워드 “O2O, 옴니채널화, 유통-물류 기능 융합”


글로벌 유통업체들은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도입과 대대적 투자를 통해 개인 맞춤형 스마트 쇼핑을 구현하고, 지식·정보에 기반하여 생산자-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사업자로 변모 중입니다. 오프라인 기업은 온라인 채널을, 온라인 기업은 오프라인 채널을 확장하는 O2O 서비스를 활성화시키고 있고 일례로, 미국 메이시의 경우, 온라인 주문 후 매장 픽업, 매장에 재고가 없으면 온라인에서 주문해주는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3eur5T



#4

인스타그램도 광고성 콘텐츠 걸러낸다


인플루언서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데이트된 과자 한 조각. 실제 즐겨먹는 과자인지 협찬을 받은 광고성 콘텐츠인지 앞으로는 구분이 가능해집니다. 인스타그램이 물품 및 서비스를 제공받고 작성한 게시물에 ‘OOO와 함께합니다 ’라고 스폰서 이름을 표시하는 기능을 도입하기 때문인데 이번 결정은 인터넷 블로그 생태계가 상업화되면서 이뤄진 조치와 유사합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3x11QN



#5

온라인 쇼핑몰들, ‘펫팸족’ 시대 맞아 반려동물 시장 주목


1인 가구 증가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펫팸족(pet+family)’이 등장하면서 반려동물 관련 소비가 크게 증가 중입니다. 옥션, 11번가 등 인터넷 쇼핑몰들도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진영 옥션 리빙레저실 실장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의 증가에 따라 필수품은 물론 기존과는 차별화된 독특하고 이색적인 상품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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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가격비교로 성장한 아마존, 가격비교 막는 특허냈다


오프라인 영업에도 진출한 아마존이 '가격비교를 막는 특허'를 출원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포브스는 "오프라인 아마존 매장에서 가격을 확인하고, 다른 온라인 사이트와의 비교를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고 전했고 이는 아마존 매장의 와이파이에 접속할 경우에 적용됩니다. 가격비교를 통해 성장한 아마존은 자신이 성장해온 방식을 다른 업체는 활용하지 못하도록 한다며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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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9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디지털 마케팅, ‘고객경험 혁신’ 고민해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발표에 따르면 올해 예상되는 모바일 광고 규모는 2조460억원으로, PC 앞질러 본격적인 모바일 전성시대가 열립니다. 새로운 디지털 광고 매체가 부상하면서 마케팅 기법과 전략도 빠르게 진화해 실시간 효과 측정이 가능해졌고, 또 광고 캠페인 주제나 성격에 따라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대상도 특정 지을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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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체험마케팅 집중하는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속내는 ‘버티기’ 전략


스포츠웨어와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자사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 내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임으로써 수익성을 확대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체험마케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수익원을 모색하기 위한 숨고르기의 일환으로 보여지며 치열해진 브랜드 간 경쟁은 신제품 개발 투자보다는 마케팅·홍보비용을 늘리는 비정상적 수익구조를 고착화시키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고 관계자는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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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온라인보험 판세 변화…대형사 독주 체제 '마케팅의 승리'


온라인보험 시장의 판도가 대형 보험사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온라인보험 시장에 먼저 뛰어든 보험사들이 호황을 누렸지만, 온라인보험 시장이 확대될수록 마케팅비 여력이 있는 대형사들이 치고 올라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온라인보험이 대형사 위주로 재편되면서 '백화점식 상품'이 우후죽순 출시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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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O2O 진화의 핵심…체험형 마케팅 경쟁 가속화


지역생활서비스 O2O 시장은 소위 ‘먹고 마시고 놀고 쇼핑하는’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국내 O2O 기업들도 AI 서비스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는데 가장 앞서 있는 서비스로는 숙박앱 여기어때의 AI 챗봇 ‘알프레도’로 서비스 2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수 4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앞으로 비용 절감 측면에서 AI를 더 많이 이용하게 될 것”이라며 “정교하고 고도화된 답변을 얼마나 구현해내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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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트위터 "프로필·설정 옵션, 사이드 메뉴로 통합"


트위터는 이용 편의성 향상 및 실시간 대화 증가를 위해 사용자환경(UI)를 개선했습니다. 이번 인터페이스 개선은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플랫폼으로서의 성격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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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류업계, 마케팅 공략포인트는 '젊은층'


성수기를 맞은 주류업계가 청춘 마케팅에 더욱 매진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타깃의 참여형 행사를 열어 브랜드에 대한 친근감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건전한 음주문화 캠페인을 전개해 청춘들의 건강도 챙기고 있습니다. 술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직접 체험을 통해 기업 인지도와 친근감을 높일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고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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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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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아침뉴스


6월 19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http://bit.ly/2ru8cei


■검찰이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해 이르면 오늘 구속 여부가 결정됩니다. 정 씨의 이대 비리에 연루된 어머니 최순실 씨와 최경희 전 이대 총장 등에 대한 첫 선고도 이번 주 내려집니다.


■'원전 맏형'으로 불리는 고리원전 1호기가 오늘 0시부터 영구 정지에 들어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고리 1호기는 지난 1978년 상업운전을 시작했는데 10년간 수명 연장 이후 4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오늘 오전 구체적인 재벌 개혁 방안을 발표합니다. 지난 14일 취임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벌 개혁은 이해 관계자가 많고 시장에 미칠 영향도 예측하기 어려워 검찰 개혁처럼 몰아치듯 할 수 없다며,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개혁 방안을 가다듬어 발표하겠다고 밝혔는데 어떤 방안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비 외무고시, 은발의 첫 여성 외교 수장. 어제 하루종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주목받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을 단행했는데 야당의 반발로 정국은 더 얼어붙게 되었습니다.


■6년 전 발생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의 5촌들과 관련한 살인 사건, 이 사건은 당사자들의 죽음을 놓고 여러 의문이 제기되면서 계속해서 주목을 받고 있죠. 법원이 관련 수사 기록을 공개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사건이 재조명될 지 관심이 쏠립니다.


■런던 임대 아파트의 화재 사망자가 최소 58명으로 늘어 2차 세계대전 이래 영국에서 난 최악의 화재 참사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정부의 부실한 안전 관리에 무성의한 사후 조치까지 겹쳐서 총리 불신임 투표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 2시 반쯤, 북한 주민 1명이 김포반도 북단 해병대 2사단 경계지역인 한강하구 지역으로 귀순해왔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20대 초반의 북한 남성으로 알려진 귀순자는 작은 부유물에 의존해 강을 헤엄쳐 건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엇그제 부산의 한 가정집 냉장고에서 발견된 신생아 시신 2구는 30대 여성이 각각 2014년과 지난해 출산한 여자아이로 확인됐습니다. 미혼모로서 출산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아서라고 하는데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계열사를 허위 보고한 부영그룹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부영그룹은 공정위에 제출하는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을 위한 자료에 친족 계열사 7곳을 누락했고, 다른 6곳은 차명주주로 허위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요즘 1인 인터넷 방송이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큰인기를 끌고있다네요. 부모 몰래 자동차를 끌고 패스트푸드점까지 가는 아슬아슬한 과정이 그대로 담겼있고, 아버지의 지갑에서 만 원을 몰래 훔쳐 인형 뽑기를 하는 모습도 나오는 등 비록 설정이지만 어린 자녀를 둔 부모 입장에서는 눈살을 찌푸리게 됩니다.


■40대 직장인이 집에서 흉기에 잔혹하게 찔려 숨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어젯밤 유력한 살인 용의자를 붙잡았습니다. 어젯밤 11시쯤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입구역 근처 모텔에서 29살 이 모 씨를 붙잡았는데 그는 숨진 피해자의 부하 직원이었습니다.


■옥상에서 밧줄을 끊어 작업 중인 근로자를 숨지게 한 사건이 있었죠. 이번엔 충북 충주에서 50대 남성이 인터넷을 수리하러 온 기사를 홧김에 숨지게 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살해 이유는 평소 인터넷 속도가 느린데 불만을 품었던 것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수백만 원의 진료비를 미리 내고 다니던 병원이 하루아침에 문을 닫아 제때 치료도 못 받고 또 돈만 날리게 돼 환자들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은 할인 혜택을 내세워 수천 명에게 진료비를 미리 받아 잠적한 치과 사무장이 붙잡혔고, 4월에는 인천의 한 치과가 폐업해 환자 1백여 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비만은 당뇨나 고혈압 등 다양한 질병의 주범인데요. 우리나라 성인 100명 중 4명은 고도비만으로 분류되는데 수술을 받을 경우 내년부터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4개월에 만 건에 이르는 과도한 하자보수 업무에 시달리던 20대 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법원은 고인의 내성적인 성향이 극단적인 선택에 영향을 미쳤더라도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동반성장'은 새 정부의 중요한 화두인데요. 유통기업들이 잇따라 중소기업이나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력 방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업체들의 판로를 넓혀주고 청년들이 쉽게 창업하는 길도 열어주고 있다네요.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가계 소득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지만, 부동산 대출 규제 완화로 아파트값과 전셋값은 급등했습니다. 월급을 1원도 쓰지 않고 모았을 때 서울에서 아파트 한 채 사는 데 걸리는 기간은 12년으로 더욱 늘었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해 말에 발표했던 2.3%보다 0.2% 포인트 올린 2.5%로 수정했습니다. '올해 한국 경제 수정 전망'을 발표하면서 수출 경기 반등과 경제 주체들의 심리 개선 등으로 기존에 예상했던 것만큼 경제가 악화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청년 실업률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청년 실업률 상승 폭이 OECD 회원국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4월, 한국의 청년층 실업률은 11.2%. 지난해 12월보다 2.5% 포인트 상승하였습니다.


■천연기념물인 반달가슴곰과 멸종위기인 여우가 지리산과 소백산 국립공원에서 새끼를 낳았습니다. 특히 이번에 태어난 반달곰은 처음 방사됐던 반달곰들의 손자 세대로 우리 야생에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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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6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땀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유니클로의 역발상 마케팅


유니클로는 성인들이 운동을 하지 않아도 하루에 800cc 이상의 땀을 흘린다는 점을 착안하여 불쾌함을 유발하는 요소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치열하게 보낸 일상의 증거’라는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에어리즘을 선물하는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고맙슴땀상’, ‘수고했땀상’  등 대상에 따라 이름과 마음을 표현하는 문구가 적혀 있고 이를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함으로써 땀의 가치를 응원하고 감사와 응원의 마음까지 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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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페이스북, 뉴스 유료화 한다 …한국은?


페이스북이 연내 뉴스를 유료 구독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현재 관련 구독 방식 및 수익 배분 등을 검토 중으로, 언론사 이탈 방지를 위한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현재 국내 언론사 중 유료 구독 방식을 채택하는 곳은 많지 않지만, 유료 구독 기능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면 국내 언론사들의 유료 모델도 페이스북 내에서 구현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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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넷플릭스의 '노이즈 마케팅'?…한국서 통할까


넷플릭스 가입자는 전 세계에서 1억명을 넘어섰지만 한국에서는 유료가입자가 13만여명으로 고전 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봉준호 감독의 영화에 전액 투자하고 ‘옥자’ 콘텐츠를 독점해 가입자를 늘리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극장 동시 개봉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옥자’ 선전효과로 이미 노이즈 마케팅 요소가 됐다는 관계자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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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울 버스 돌출형 번호판 새 단장…광고도 내달 재개


서울시는 시내버스 측면에 달린 돌출형 번호판 대부분을 새것으로 교체한 데 이어 이르면 다음 달부터 여기에 광고도 다시 싣는다고 밝혔습니다. 돌출형 번호판 광고는 행자부가 법령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유권해석을 내려 2015년 6월 중단된 바 있지만 지난해 행자부가 옥외광고물법 시행령을 고치면서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시는 "돌출형 번호판 광고 수익은 서울 시내버스의 재정 건전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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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스타그램, 게시물 비공개로 전환하는 `보관` 기능 추가


사진·동영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이 이전에 공유한 게시물을 비공개로 보관하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이번 기능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이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게시물을 영구 삭제하지 않고도 비공개로 전환해 본인만 볼 수 있도록 보관할 수 있게 됐다고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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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허위 광고” 쥬씨, 과징금 2600만원…쥬씨 측 “사업 초기 ‘무지의 소치’로 일어난 것”


공정거래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용기·용량이 1리터가 아님에도 ‘1리터 생과일주스’ 등으로 허위 표시·광고한 ‘쥬씨’에 시정명령과 2600만 원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쥬씨는 “위 결정에 대해 이의 신청 없이 겸허히 수용함으로써 미흡했던 과거의 실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다시 한 번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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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마케팅 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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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3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30초 TV광고, 모바일에선 효과 없다"


페이스북 광고 임원이 30초 길이의 TV 광고는 모바일에서 소비자의 관심을 모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마크 랩킨 페이스북 광고 부사장은 회사 비즈니스 블로그에 올린 '새로운 매체에 적합한 새로운 규칙: 모바일 시대의 동영상 광고' 칼럼에서 이 같이 강조했고 스마트폰은 TV의 축소판이 아니며 모바일 광고는 타켓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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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격의 구글·아마존·페이스북, 국내 시장도 넘어갈라


최근 거대 정보기술 업체들이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거나 확대하는 등의 시장 공략에 한층 속도가 붙은 모양새입니다. 구글의 자회사 웨이즈는 이스라엘과 일부 샌프란시스코에서 시험해오던 카풀 서비스를 캘리포니아주 전역으로 확대했고 페이스북은 미국 내에서 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하거나 배달할 수 있는 기능을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아마존은 뉴욕 맨해튼에 오프라인 서점 ‘아마존 북스’ 7호점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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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화야? 광고야?’…’입소문 마케팅’ 나서는 기업들


최근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기업 광고들이 입소문을 타면서 엄청난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효과가 상당하다고 하는데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김상용 교수는 “최근 연구결과를 보면 온라인 구전은 일반적인 TV광고에 비해 탄력성 측면에서 20배 정도로 효과가 비용대비 상당히 크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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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케팅의 70:20:10 법칙


마케터로서 경쟁에서 우위를 가지기 위해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미디어와 나날이 발전해가는 마케팅 트렌드에 민첩하게 반응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한 마케팅 관계자는 마케팅 70:20:10 법칙을 제시했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투자에서 마케팅의 70%는 기존 미디어, 20%는 비주류에서 주류로 변한 미디어, 10%는 미디어의 관심을 빠르게 끌 수 있는 것들에 투자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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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국, 고객정보 판매 거대 지하조직 검거...애플 직원 주축


조직적으로 고객의 개인 데이터를 빼돌린 애플 직원들이 붙잡혔습니다. 홍콩프리프레스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애플 직원들이 컴퓨터 및 휴대폰 사용자의 개인 데이터를 판매하는 거대한 지하조직을 밝혀냈다고 발표했고 중국 저장성 남부 지역 공안은 개인 사생활 침해 및 디지털 개인정보 불법 취득 혐의로 22명을 체포했다고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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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잊을만 하면 반복되는 'SNS 홍보' 논란


친근함을 무기로 소비재업계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는 SNS 마케팅은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계정을 삭제하는 등 무책임한 자세로 돌변한다는 지적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보니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접속할 수 없는 상황인데 유아용 에어매트가 피부 발진을 일으킨다는 피해사례가 빗발쳐 잠정 폐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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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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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아침뉴스 


6월 13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국회를 찾은 대통령은 여야 지도부를 만나 협치를 강조하며 국회와 함께 가겠다고 밝혔지만 야당은 대통령이 결자해지의 자세를 보이라고 촉구하며 반발했고, 결국 김상조, 김이수 후보자의 인사 청문 보고서 채택은 시한 내에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첫 시정연설에 대해 여당은 일자리 추경의 필요성을 절박하게 호소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협치가 아닌 일방적인 요구에 불과했다며 평가절하했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소통 노력은 높이 산다면서도 추경안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청문보고서 채택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반 전 사무총장은 연합뉴스TV와의 인터뷰에서 강 후보자가 위중한 안보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식견을 갖췄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1조여원의 추경 예산을 어떻게 쓸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제일 강조한 청년을 포함해서 여성과 어르신, 지역 일자리 등 좋은 일자리 11만 개를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안경환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최우선 과제로 법무부의 탈검사화를 강조했습니다. 법무부 업무를 굳이 검사가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건데, 법무부의 조직과 구성의 대변화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특사로 파견된 니카이 도시히로 일본 자민당 간사장을 만난 자리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 "우리 국민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게 솔직한 현실"이라며 재협상의 필요성을 내비쳤습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임박한 가운데 우리는 5차례 인하에 이어 1년 동안 1.25%를 유지해 온 기준금리가 올라갈 수 있음을 대비하라고 시장에 신호를 보낸 겁니다. 이는 미국이 올 들어 두 번째 기준금리를 올릴 것이 확실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것인 만큼 우리 기준금리 인상 시기에 촉각이 곤두설 수밖에 없습니다.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처럼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신종 레저 스포츠가 있습니다. 플라이보드라는 종목인데요. 제트 보트와 연결된 호스를 통해 추진력을 얻어, 15m 위 하늘을 나는 원리입니다. 국내 일인자인 박진민이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여자부에서 우승하는 등 국내 저변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에서 국제축구연맹 피파 인판티노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오는 2030년 남북한을 포함한 동북아 국가들이 월드컵을 공동 개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판티노 회장은 모레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만난다며 이 문제에 대한 반응을 보겠다고 답했습니다.


■롯데그룹은 중국 당국이 최근 중국 롯데마트 일부 매장에 4차 영업정지 통보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롯데마트 매장 99곳 중 74곳이 강제 영업정지 상태입니다. 


■대학의 수시 모집 비중이 늘면서, 자기 소개서의 중요성이 한층 커졌죠. 이런 현상을 틈타, 이른바 자소서 컨설팅 업체들이 고액의 컨설팅비를 받아가며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한 입시학원의 설문 결과 학부모 다섯 명 가운데 한 명이 돈을 주고 자기소개서 상담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소서 대필과 표절이 문제가 되자 대학들은 검증을 강화해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오늘부터 대대적인 부동산 시장 현장점검에 나섭니다. 서울 강남과 부산 등 최근 과열 양상을 보인 지역이 집중 점검 대상인데요, 표현은 점검이라고 했습니다만 사실상 단속입니다. 그다음에 김동연 경제 부총리의 취임과 함께 종합적인 시장 대책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이 전경련을 통해서 친정부 단체에 자금을 지원한 사실은 특검 수사를 통해 드러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이재용 삼성 부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전경련 간부가 "삼성 임원이 친정부 단체 지원을 요구했다"며 "회비를 가장 많이 내는 삼성 요청을 거절할 수 없었다"고 증언했습니다. 


■11일,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정전의 원인이 뭔지 한국전력이 어제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전은 정전으로 피해를 본 곳은 현장을 확인한 뒤 모두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면서 지하수를 사용하는 일부 농촌 마을에서는 생활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한급수에 추가 관정 개발까지 이뤄지고 있지만, 물 부족 사태는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큰일입니다.


■최근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가 가격을 잇따라 올리자, 닭 소비 감소를 우려한 양계협회가 불매 운동까지 벌이겠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정부는 치킨 가격 인상 과정에서 담합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한 사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뇌는 부위에 따라 기능이 다릅니다. 뇌 앞쪽, 전두엽은 보고 듣는 걸 해석하는 인지 기능을 담당하고 뇌 위쪽, 두정엽은 계산을 담당합니다. 그래서 뇌의 전두엽과 두정엽이 발달하면 지능도 높을 것이라는 게 학계의 일반적인 견해였습니다. 그런데 이와는 다른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최근 연예계에 다시 대마초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연극과 영화배우로 활동하는 62살 기주봉 씨와 64살 정재진 씨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두 사람은 기 씨의 친구인 A 씨로부터 대마초를 받아 지난해 12월 서울의 한 주차장과 카페에서 각각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명절 때 고속도로는 사실상 저속도로가 되지요. 통행료 내기 아깝다는 말도 많이 나왔는데 김현미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명절이나 평창동계올림픽 같은 특정 기간에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같은 가상 화폐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공식 화폐로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 가치가 급격히 오르고 있기 때문인데요. 소비자 보호 장치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시장이 과열되다 보니까 문제도 곳곳에서 생기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보며 길을 걷다 다치는 이른바 '스몸비' 사고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데요. 목숨을 잃는 일까지 잇따르면서 '스마트폰 주의 신호등'을 설치하는가 하면, '스마트폰 전용 통로'를 도입한 곳도 생겨났습니다. 또, 보행 중 문자를 보내다 적발되면 10만 원의 벌금을 물도록 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100km를 운전하면 커피 한 잔을 주는 등 세계 각국이 '스마트폰 좀비'들을 위한 대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 24만대가 리콜에 들어갑니다. 쏘나타와 제네시스 등 모두 12개 차종 23만 8천여대. 이는 현대기아차 승용과 RV 차종의 45%, 절반 수준으로 리콜 규모로 치면 최근 5년간 세번째로 많습니다. 산타페 카니발 등은 연료호스 결함으로 움직이는 차에서 불이 날 수 있고 모하비는 너트 불량으로 주행중 바퀴가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제조에 기초적인 사항 들입니다. 


■대프리카는 대구와 아프리카를 합친 신조어죠. 얼마나 더우면 이런 말들이 생겼을까 짐작이 됩니다. 그리고 올해는 대프리카에서도 전설적인 일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대구 주택가에서 열대과일인 바나나가 열렸는데요. 비록 아직은 손가락 정도의 작은 크기이긴 하지만 잘만 하면 이번 여름에 맛을 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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