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에 이어 티스토리 도메인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어제 진행한 것까지 했다면, 끝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김없이 그 부푼 기대를 깨버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2차 블로그 주소(새로 구매한 주소)가 티스토리를 가리키고 있지 않습니다?

이게 뭐지? 라는 생각에 찾아봤는데요.



결국엔 도메인에 티스토리와 연결을 해야한다는 것이에요. 이건 가비아에 가보면 [네임플러스]라는 무료 부가서비스가 있는데요. 위와 같이 블로그 연결 기능을 선택하여 진행하여야 합니다.



하는 방법은 도메인 주소를 치고, 블로그 연결 기능 선택 후 검색을 눌러보세요.



그럼 이렇게 어느 블로그로 연결할지 설정하는 것이 나오는데요. 저는 Daum Tistory로 설정하여 신청하였습니다



그리고 확인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위와 같이 신청했으면, 완료 처리가 되었는지 성질급한 고라니부처는 바로 확인하고 싶어 이것저것 눌러봤어요. 그랬더니 도메인 관리에서 도메인 옆에 플러스(+) 버튼이 있는데요.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네임서버 정보와 기타 사용 중인 서비스 내역이 나옵니다. 여기서 아까 신청한 네임플러스 '관리'를 눌러봤어요.



그랬더니 이렇게 네임서버 숫자 URL이 IP 주소로 등록되어있는데요. 굳이 네임플러스 부가서비스 신청하지 않아도 직접하면 될 것 같은 느낌아닌 느낌이 드네요! ;)



이렇게 네임서버가 등록되어서 연결이 되었다면, 2차 주소에 주소를 넣고, 저장버튼을 누르면!



끄읏.

이렇게 도메인을 설정 완료하였습니다.


참 쉽죠?(밥아저씨 마음이 이해가는 이순간..)

블로그 이미지

고라니 고라니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