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7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쇼핑몰 천국'은 옛말…줄줄이 문 닫는 전통 매장들


전자 상거래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지면서, 기존 쇼핑몰들은 줄줄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쇼핑몰 천국'이라는 미국의 유통 지도가 완전히 바뀌고 있는 것인데 전통 쇼핑몰의 쇠락은 '아마존'으로 상징되는 인터넷 전자상거래의 폭발적 성장 때문입니다. 물건만 사고팔 게 아니라, 달라진 소비습관에 맞춰 소비자들의 발길을 돌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할 경우 쇼핑몰의 몰락은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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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영상 광고, 소셜 미디어 쏠림 더 심화되나


미국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는 최근 클라우드 기반 동영상 광고 제작회사인 애니모토의 지난 설문조사결과를 인용, 페이스북과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광고에 마케터들이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마케터 측은 "마케팅 담당자가 소셜 미디어 플랫폼 동영상 광고에 대해 통찰력을 확보하고 있다면, 매출을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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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3~34살 겨냥 '페이스북표' TV 프로그램 제작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페이스북이 TV쇼 수준의 자체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할리우드 제작사들과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에피소드 한편에 300만달러를 투자할 의사를 밝혔으며 올해 늦여름 방송을 목표로 합니다. 페이스북의 새로운 도전은 영상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TV 광고에 따른 수입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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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네이버, 2020년 용인에 신규 데이터센터 짓는다…4800억원 투자


네이버가 오는 2020년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3년간 총 48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 관계자는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차 등 기술 고도화에 따라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올해 새롭게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인프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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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구글, 사생활 침해 논란 일던 타깃 광고 중단


블룸버그는 구글이 지메일 콘텐츠를 검색해 가입자들에 대한 맞춤 광고를 찾던 방식을 올해 말까지 중단하겠다고 보도했습니다. 콘텐츠 검색을 중단하는 이유는 끊임없이 제기되던 사생활 침해 논란 때문인데 구글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말까지 광고를 목적으로 개별 사용자들의 지메일 내용을 검색하던 방식을 중단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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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힘내요 마케팅 봇물… 


장기 불황에 취업난 등으로 사회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기업들의 마케팅 방식도 ‘응원’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대대적인 홍보 이벤트보다는 위로와 격려를 전할 수 있는 작은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려는 모습입니다. 관계자는 “불황이 이어지다 보면 소비가 위축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과 기업 사이에 벽이 형성되기 쉽기 때문에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마케팅을 강화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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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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