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6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고객도 모르게 빠져드는 쇼핑몰, '빅데이터'가 일등공신


빅데이터가 소상공인의 영역까지 성큼 들어온 데는 IT 플랫폼과 서비스 사업자들의 역할이 컸습니다. 개인 쇼핑몰을 열어주는 카페24, 메이크샵 등 호스팅 업체는 빅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솔루션을 개발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카페24 대표는 "빅데이터 서비스는 쇼핑몰 운영자들이 상품과 콘텐츠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각 쇼핑몰이 개성이나 차별화된 경쟁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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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튜브, 매월 15억명이 본다


유튜브는 매월 15억명의 이용자가 유튜브의 동영상을 시청한다고 외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으며 이들은 하루에 1시간 이상 모바일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수치는 구글 계정 기반의 수치로 유튜브는 구글 계정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이용할 수 있어서 이 점을 고려한다면 더 많은 이용자들이 유튜브를 시청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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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온라인 광고시장 '쑥쑥', 소상공인 피해도 덩달아 커져


국내 온라인 광고시장 규모가 올해 첫 4조원대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시장 규모가 커짐에 따라 온라인 광고대행사와 소상공인 사이에 광고 분쟁도 덩달아 잦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광고분쟁위에 접수된 광고 분쟁 사례들은 온라인 광고 효과에 대한 과장해 설명하거나 기망적인 행위를 한 경우와 불성실한 계약 이행 또는 과도한 해지비용 요구, 부주의한 계약 또는 광고 효과 미비 등이 주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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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원조 꺾은 중국판 트위터...동영상 금지 불똥튄 이유


중국 당국이 신랑웨이보, 펑황망 등 주요 인터넷 업체에 동영상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중국판 트위터가 원조인 미국의 트위터를 추월한 배경인 중국 동영상 시장의 급성장에 제동이 걸릴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으며 동영상을 기반으로 급부상한 왕훙마케팅 시장도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중국 미디어 업계는 이번 조치를 다소 충격적인 조치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인터넷 생방송 금지령까지는 예상하지 못했다며 당혹해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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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네이버 뉴스서 보기 싫은 댓글 접는다


네이버는 자사 네이버 뉴스 댓글 서비스를 개편해 댓글접기요청 기능과 다른 사용자들이 공감을 표시한 댓글을 우선적으로 볼 수 있는 공감비율순 정렬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삭제된 댓글에 대해서는 삭제된 시간, 댓글 수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고 여러 사용자가 접기요청을 하면 현재 댓글에서는 아예 자동접힘으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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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페이스북 "세상을 더 가깝게"...사회 화합과 친밀성 강조


테크크런치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저커버그 CEO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커뮤니티 서밋'에서 향후 10년간 페이스북을 이끌 새 목표로 '세상을 더 가깝게'를 제시했습니다. 저커버그 CEO는 “사람들에게 목소리를 주고 돕기만 하면 세상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지만 여전히 세계가 분열됐다. 페이스북은 세상의 연결뿐 아니라 세상을 더 가깝게 하기 위해 노력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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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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