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2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못 믿을 ‘온라인 맛집추천’…“고객 기만” vs “정보 제공”


온라인상에는 맛집 관련 바이럴 마케팅을 대행해주는 업체들의 사이트와 광고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바이럴 마케팅의 경우 신문이나 TV 광고 등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효과는 더 크다보니 중소 업체들이 이용할 수 밖에 없다는 공통된 의견입니다. 한 대학 교수는 “현 상황이 지속된다면 소비자들은 얻고 싶은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장기적으로 업체들의 경우도 신뢰도가 떨어지는 결과를 낳을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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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골라 태우기 vs 거짓 목적지, 카카오택시 '골치'


카카오택시를 이용하는 승객과 택시기사들 사이에 택시 배차 및 승차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5년 말부터 지속된 택시기사의 일명 '승객 골라태우기' 문제에 이에 맞선 승객의 '거짓 목적지 설정' 사례가 늘면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형국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카카오는 저희가 관리하는 여객법 또는 '택시 운송 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에 의해 통제받는 회사가 아니라 행정력이 미치는 영향이 적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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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용자 수 2억5천만 돌파, 라이브영상 다시보기 추가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24시간만 공유하는 '스토리' 이용자 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두 달간 이용자가 5천만명 증가하면서 빠른 성장세를 보였고 라이브 영상 다시보기 기능 추가하면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24시간 동안 영상 공유가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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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멜론’ 중심 음악 서비스 시장 요지부동…‘유튜브 뮤직’ 효과 미미


‘멜론’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모바일 음악 서비스 시장에 과점 체제가 형성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공개한 지난달 음악 서비스 현황에 따르면 1위는 멜론으로 549만명이 이용, 그 뒤로 ‘지니 뮤직’ 170만명이 차지했습니다. 멜론, 지니, 벅스 이용자수는 전 월 대비 이용자 수가 줄고 네이버/카카오 뮤직은 증가했지만 변화의 폭은 미미한 수준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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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0초 금기' 깨진 광고…영화처럼 기·승·전·결


SNS 등을 중심으로 ‘영화 같은 광고’들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들 광고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넘어 영화처럼 갈등구조 스토리와 화려한 연출력을 갖췄는데 영화감독이 메가폰을 잡기도 합니다. 소비자들이 광고를 보는 채널이 스마트폰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이제 광고도 재밌어야 시청자들이 끝까지 본다는 게 광고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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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통신요금 원가 분석…40%가 마케팅 비용


통신비 인하를 요구하는 국정기획위와 이동통신회사 간의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동통신사들은 요금을 인하할 여력이 없다면서 난색을 표하고 있는데 시민단체는 요금 인하 여력을 따져보기 위해 원가를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이동통신사들은 지원금 비율 등 원가는 영업비밀이라며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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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마케팅 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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