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6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땀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유니클로의 역발상 마케팅


유니클로는 성인들이 운동을 하지 않아도 하루에 800cc 이상의 땀을 흘린다는 점을 착안하여 불쾌함을 유발하는 요소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치열하게 보낸 일상의 증거’라는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에어리즘을 선물하는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고맙슴땀상’, ‘수고했땀상’  등 대상에 따라 이름과 마음을 표현하는 문구가 적혀 있고 이를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함으로써 땀의 가치를 응원하고 감사와 응원의 마음까지 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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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페이스북, 뉴스 유료화 한다 …한국은?


페이스북이 연내 뉴스를 유료 구독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현재 관련 구독 방식 및 수익 배분 등을 검토 중으로, 언론사 이탈 방지를 위한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현재 국내 언론사 중 유료 구독 방식을 채택하는 곳은 많지 않지만, 유료 구독 기능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면 국내 언론사들의 유료 모델도 페이스북 내에서 구현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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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넷플릭스의 '노이즈 마케팅'?…한국서 통할까


넷플릭스 가입자는 전 세계에서 1억명을 넘어섰지만 한국에서는 유료가입자가 13만여명으로 고전 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봉준호 감독의 영화에 전액 투자하고 ‘옥자’ 콘텐츠를 독점해 가입자를 늘리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극장 동시 개봉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옥자’ 선전효과로 이미 노이즈 마케팅 요소가 됐다는 관계자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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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울 버스 돌출형 번호판 새 단장…광고도 내달 재개


서울시는 시내버스 측면에 달린 돌출형 번호판 대부분을 새것으로 교체한 데 이어 이르면 다음 달부터 여기에 광고도 다시 싣는다고 밝혔습니다. 돌출형 번호판 광고는 행자부가 법령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유권해석을 내려 2015년 6월 중단된 바 있지만 지난해 행자부가 옥외광고물법 시행령을 고치면서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시는 "돌출형 번호판 광고 수익은 서울 시내버스의 재정 건전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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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스타그램, 게시물 비공개로 전환하는 `보관` 기능 추가


사진·동영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이 이전에 공유한 게시물을 비공개로 보관하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이번 기능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이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게시물을 영구 삭제하지 않고도 비공개로 전환해 본인만 볼 수 있도록 보관할 수 있게 됐다고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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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허위 광고” 쥬씨, 과징금 2600만원…쥬씨 측 “사업 초기 ‘무지의 소치’로 일어난 것”


공정거래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용기·용량이 1리터가 아님에도 ‘1리터 생과일주스’ 등으로 허위 표시·광고한 ‘쥬씨’에 시정명령과 2600만 원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쥬씨는 “위 결정에 대해 이의 신청 없이 겸허히 수용함으로써 미흡했던 과거의 실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다시 한 번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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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마케팅 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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