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1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네이버·카카오, 인공지능에 사활 거는 까닭은


1000억원이 넘는 연구개발비를 쏟으면서 인공지능 시장 선점에 사활을 걸고 있는 이유는 이 기술이 현재의 검색 포털과 메시지 서비스 시장을 확 바꿀 파괴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이 보편화되면 이용자들은 음성으로 정보를 검색하거나 물건을 구매하고 문자를 보낼 것"이라며 "네이버·카카오 내부에는 인공지능 경쟁에서 뒤처지면 포털·메시지 시장에서의 위상이 흔들릴 것이라는 위기감이 팽배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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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페이스북 사용자 20억 명 '눈앞'··· "광고 매출 성장은 연말부터 둔화"


페이스북의 월간 사용자가 1분기 말 기준 19억 4000만 명을 넘어섰고 매일 사용하는 일간 사용자는 12억 8,000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수익은 76%, 매출은 49% 늘었는데 방대한 사용자 규모를 갖고 있는 기업이 이런 성장률은 유지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또한 CEO 주커버그는 "지난 10년간 페이스북은 친구와 가족을 연결하는 데 주력해 왔는데 이제 그 성과를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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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품 광고 나선 철강업계…"고부가 기술력 자신"


대표적 B2B 업종인 철강업계가 제품 광고에 나서며 자사 기술력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의 광고는 이례적인데 과거 TV광고를 통해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해 왔지만 포스코가 철강제품을 전면에 내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철강업계는 이번 광고가 신선하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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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스타그램, 앱 없어도 사진 업로드 가능해진다


미국 IT 전문 매체 더버지는 인스타그램은 모바일 기기로 접속한 웹사이트에서도 사진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 편집도 부분적으로 가능하며 사진 회전과 정사각형 혹은 사각형으로 사진 잘라내기 기능을 지원합니다. 다만 영상 등록은 제한되는데 올린 사진·영상을 24시간 동안 슬라이드 쇼로 보여주는 '스토리' 등록도 마찬가지로 앱을 설치해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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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동영상·웹툰 어디서든 업로드 … 타이탄플랫폼, 유튜브에 도전장


동영상·영화·웹툰 등 디지털 콘텐트 유통 플랫폼으로 시작한 타이탄플랫폼이 넷플릭스·유튜브의 아성에 도전합니다. 140만 가입자의 디지털 콘텐츠 유통 플랫폼 ‘윈벤션’을 앞세우고 북미 시장에 진출하는데 미국 내 콘텐츠 제작자들도 윈벤션 플랫폼에 각종 디지털 콘텐츠를 업로드 할 수 있고 미국 소비자들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관계자는 “유튜브·아마존·넷플릭스와 같은 플랫폼 기업에 한국 기업 중 처음으로 도전장을 내미는 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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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수입차 업계, 가격 올리고 낮추고 '마케팅 전략'도 양극화


수입차업계가 최근 상반된 가격 정책을 펴고 있어 주목됩니다. 벤츠, BMW등 1, 2위 브랜드들은 가격을 올리고 있는 반면 중하위권 브랜드는 가격을 낮추며 서로 다른 마케팅 정책을 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업체들은 이 같은 대대적인 할인을 두고 “통상적인 프로모션”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판매 부진을 털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라는 해석입니다.


출처 :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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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5월10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정치적 불안, 에너지주 강세 등으로 혼조 마감... 다우20,943.11(-0.16%), 나스닥 6,129.14(+0.14%), S&P500 2,399.63(+0.11%), 필라델피아반도체 1,038.92(+2.11%) 


* 국제유가, 5월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美 원유 재고량 감소에 급등...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보다 1.45달러(+3.16%) 상승한 47.33달러


* 유럽증시, 영국(+0.59%),독일(+0.07%), 프랑스(+0.05%)


* 文 대통령 첫 지시 "일자리委 만들라", 취임선서·국정운영 방향... 잘못된 관행과 과감히 결별, 국민 모두의 대통령 될 것... 美·中과 사드 진지한 협상, 트럼프와 회담 조속 추진


* 국무총리에 이낙연 지명, 국정원장 서훈, 비서실장 임종석, 경호실장 주영훈


* 文-트럼프 "빠른 시일내 정상회담 열자",韓美정상 어젯밤 30분 첫 통화... 북핵위기 해결 긴밀 협력키로


* 삼성, 아산 OLED 新공장에 16조 투자... 내년 하반기 양산 목표


* 백악관 "文당선 축하... 협력 기대", 美·中·日·러 정상 축전


* '오바마 스타일' 文... 총리·비서실장 국민에 직접 소개, 자택서 합참의장과 통화 "軍경계에 만전 기해달라", 국회서 격없는 '미니 취임식' 특별공연 없이 20분간 진행


* 文, 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에 일일이 전화 위로


* 첫 총리로 호남출신 발탁... 文 "탕평·화합 이룰 것", 이낙연 총리후보자 "막걸리 마시며 野와틈나는 대로 소통"


* 서훈 국정원장 후보자 "남북정상회담 아직 시기상조지만 필요", 1·2차회담 기획 주도한 국정원 출신 대표 대북통


*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대통령의 예스맨이 되지 않겠다... 투명·소통의 靑비서실 운영"


* 조국 민정수석, 非검찰출신 '파격' 권력기관 독립 의지... 조현옥 인사수석, '유리천장' 깨는 인사, 참여정부 인연


* 양정철·윤건영·송인배... 文의 남자들어디로? 양정철 총무비서관 유력,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거론, 송인배 1부속실장 물망에


* 文 "권력기관(청와대·검찰·국정원) 독립시킬 것...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겠다"


* 내각인선 누가 거론되나, 경제부총리 이용섭·김진표·윤대희... 韓銀총재 조윤제 하마평


* 취임 두달내 4강외교 정상화, 文 "필요하면 워싱턴·베이징·도쿄 갈것... 여건되면 평양도"


* 中, 미사일 시험발사 공개하며 사드철회 압박... 日, 정상회담 추진 "위안부 재협상은 안돼", 中 "韓원하면 일대일로 포럼 초청"


* 문재인 시대, 청년실업 해소 3개의 화살 1.공공채용 확대, 2.대기업 할당, 3.中企보조... 청년고용할당제 도입 검토, 공기업부터 3% → 5%로... 민간기업은 추가논의 필요, 中企 청년 2명 뽑으면... 1명은 정부가 월급 지원


* 국가일자리위원회 200명규모로 신설, 대통령이 위원장 직접 업무 챙긴다


* 총리 인사청문회가 첫 시험대... '취임 후 100일'이 고비


* "실수하라"... 성장 목마른 코카콜라 '보신주의와의 전쟁' 나섰다, 


* 이웃에 미세먼지 뿜으면서... 시진핑 "中 기후협약 수호자", 佛마크롱에 앞뒤 안맞는 발언... 일대일로 포럼 北초청도 논란


* "김정은·트럼프 시대엔 10년전 햇볕정책 안통해", 문재인시대 美전문가 진단... "한미정상 하루빨리 만나야", "中눈치에 사드포기는안돼"


* 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美 FBI 국장(제임스 코미), 끝내 경질


* 도시바 "반도체 매각 방해말라" 제휴사(웨스턴디지털)에 최후 통첩


* 애플 시총 8000억 달러... 美 기업 역사상 최고


* 칼 아이칸, 내부자 거래혐의로 위기... 트럼프 자문관 된 후 지위활용 투자회사 통해 5000만 달러 이득... 美 민주, SEC등에 조사 요구


* 文 "금호타이어 中 매각 우려"... 박삼구, 든든한 지원군 얻어


* BMW '수입차 왕좌' 탈환... 4월 6334대 판매, 역대 최고... 벤츠 제치고 넉달 만에 1위 복귀


* 롯데케미칼, 3675억 투입... 울산·여수공장 증설한다... 2019년 하반기 완공 목표, 생산능력 16만t서 36만t으로


* 文, 서민 가계빚 줄이고 '1300조 빚 폭탄' 잡는다... 소액 장기연체 과감히 탕감, 여신규제는 現정책 유지할듯


* 文, 금융권 인사태풍 門여나... 임종룡, 사의 표명했지만 두달가량 인선 지연될 듯... 김상조·홍종학 등 캠프출신, 정은보·김광수 관료 주목


* 애플 주문 쇄도에... 삼성 '휘는 OLED' 超격차 질주, 내년 아이폰 물량 75% 공급... 현재 생산 라인으론 역부족, 

'그룹' 해체후 첫 대규모 투자... 완공땐 年8억개압도적 분량


* 현대아산 햇볕드나... 文대통령 당선에 기대감


* 통신 기본료(한달 1만1천원) 폐지 '뜨거운 감자'로...새정부 핵심 통신공약, 현실화땐 수익 최대 8조 감소, 이통업계 투자 올스톱 반발 "폐지보다 경쟁유도 바람직"


* 韓 조선수주 1위...지난달 12척, 올 누적은 中1위


* 셀트리온 램시마, 크론병 임상... 약효 오리지널약과 동등 입증


* 코스피 2300 뚫자 차익실현 물량 우르르... 새정부 첫날 장중 30P급등, 사상 최고 2323 기록했지만 삼성전자 급락에 하락 반전, 장중에만 59포인트 요동


* "정책 수혜株를 찾아라" 4차산업혁명·신재생에너지 새정부 육성기대에 긍정적... 통신·건설·증권株는 '글쎄'


* 경기부양 움직임에 국고채 금리 일제 '상승세', 20년물·30년물 금리 연중 최고치 경신


* 임종룡 금융위원장 인터뷰 "은행·증권사 겸업 불가피... 해법은 빅딜", 은행권에 투자일임업 확대·증권사엔 외국환업무 허용, 새 정부의 중요 과제돼야


* 구조조정·자체사업 호조... 성장세로 돌아선 두산


* 복귀 하루만에... 신고가 쓴 현대중공업


* 국내 큰손들, 현대시멘트 M&A에 2천억 베팅... 교직원공제회 등 참여


* 1기 신도시 근처에 신규분양 몰리는 이유는? 기존 도시 인프라 활용하고 새 아파트 편리함 누리고... 삼송·옥길·고등 등 '눈길'


* 500가구 이상 아파트,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화


* '문재인시대' 법조계 인사태풍... 보수색채 옅어진다, 헌재소장 공석·대법원장 9월 퇴임... 검찰총장 조기 교체설도


* "제발..." 세월호 4층서 사람뼈 추정 2점 첫 수습, 여학생 묵었던 배꼬리서 발견... 국과수에 DNA 정밀 감식 의뢰


* 수능 출제 오류... 수험생에 손배 판결, 부산고법 1심판결 취소... "200만∼1000만원 배상"


* [오늘의 날씨] 전국 구름 많고 곳곳 비소식... 서울 낮 최고 26도, 초여름 더위... 미세먼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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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선서 전에 야 4당 대표들을 먼저 만나는 파격을 선택했습니다. 5년 임기 내내 자주 국회를 방문할 것이라며 국정 운영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대통령 당선 당일 열린 취임식은 격식을 대폭 줄이고 간소하게 치러졌습니다. 특히 취재진뿐 아니라 시민들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도록 배려해 분위기는 더없이 자유롭고 부드러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선서를 하고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많은 약속을 했습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겠다, 퇴임 후에는 시민으로 돌아가 국민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성공한 대통령이 되겠다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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